Description
"이 책은 유명하지도 성공하지도 못한 평범한 사람의 글이다."
삶은 쉬지 않고 흐른다. 마음도 흘러간다.
때로는 물처럼, 때로는 불처럼 쉼 없이 달려온 한 사람의 진솔한 인생 기록
삶은 쉬지 않고 흐른다. 마음도 흘러간다.
때로는 물처럼, 때로는 불처럼 쉼 없이 달려온 한 사람의 진솔한 인생 기록
소년은 어떻게 남자가 되는가? 회사원으로의 삶이 끝나면 우리는 어떻게 될까? 인생의 고비고비마다 마주치는 질문들은 오직 자신의 몫이 된다. 그렇게 인생이 보내는 도전장에 답을 하다 보면 어느새 소년은 청년이 되고, 중년이 되고, 환갑의 나이에 이르게 된다. 물론 그때도 인생은 끝나지 않고 흐른다. 백세시대, 우리는 어떻게 살고 있으며 어떻게 살아야 할까?
여기, 한 평범한 남자가 있다. 좋은 일로도 나쁜 일로도 유명하지 못한 그는 평생 성실했다는 자부심으로 산다. 어린 시절, 공부 대신 농사를 지으라는 말에 박차고 상경한다. 주경야독으로 배움을 이어나간다. 청년 시절, 청운의 꿈을 안고 입사한 SK그룹에서 무려 38년을 일한다. 그 사이 아내도, 두 딸과 아들도 얻는다. 은퇴 후에는 다시 공학박사를 취득하고 선생이 되어 학생을 배움으로 이끈다. 그는 일평생 쉬지 않는다.
인생은 달고 또 쓰다. 이 책의 저자 ‘허관회’는 완벽한 사람이 아니다. 실수도 하고 후회도 한다. 그러나 늘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한다. 아이들을 사랑하지만 다가갈 줄은 모른다. 묵묵히 가장의 노릇을 다하는 그는 이제 아이들과 친우들에게 자신이 살아온 이야기를, 어떻게 살아왔고 어떤 생각으로 살아왔는지를 전하려 한다.
그러므로 이 책 《하심, 마음은 강처럼 아래로 흐른다》는 대한민국의 모든 평범한 아버지들의 이야기다. 욕심을 내던 청춘을 지나 욕심을 내려놓는 노년에 접어드는 이야기다.
여기, 한 평범한 남자가 있다. 좋은 일로도 나쁜 일로도 유명하지 못한 그는 평생 성실했다는 자부심으로 산다. 어린 시절, 공부 대신 농사를 지으라는 말에 박차고 상경한다. 주경야독으로 배움을 이어나간다. 청년 시절, 청운의 꿈을 안고 입사한 SK그룹에서 무려 38년을 일한다. 그 사이 아내도, 두 딸과 아들도 얻는다. 은퇴 후에는 다시 공학박사를 취득하고 선생이 되어 학생을 배움으로 이끈다. 그는 일평생 쉬지 않는다.
인생은 달고 또 쓰다. 이 책의 저자 ‘허관회’는 완벽한 사람이 아니다. 실수도 하고 후회도 한다. 그러나 늘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한다. 아이들을 사랑하지만 다가갈 줄은 모른다. 묵묵히 가장의 노릇을 다하는 그는 이제 아이들과 친우들에게 자신이 살아온 이야기를, 어떻게 살아왔고 어떤 생각으로 살아왔는지를 전하려 한다.
그러므로 이 책 《하심, 마음은 강처럼 아래로 흐른다》는 대한민국의 모든 평범한 아버지들의 이야기다. 욕심을 내던 청춘을 지나 욕심을 내려놓는 노년에 접어드는 이야기다.
하심, 마음은 강처럼 아래로 흐른다 (SK인으로 사십 해 | 허관회 산문)
$1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