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처럼 시처럼

봄처럼 시처럼

$12.78
Description
목회자라면 누구든지 행복한 목회, 가슴 뛰는 목회를 하고 싶어한다. 이 책은 진정성 있게 진실하고 겸손하게 해 오신 목회를 통해 성도들을 향한 아름다운 사랑의 세레나데를 기록하고 있는 책입니다. 수줍어하고 자신 없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도들을 향한 마음은 적극적이다. 그래서 저자는 “어느 날 누군가의 마음을 울릴 수 있다면, 그리하여 주저앉은 이가 봄처럼 다시 일어서도록 돕거나 슬픈 이가 시처럼 맑음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면 그것으로 족하다.”고 고백한다. 저자가 고백했듯이 이 책은 목회자뿐만 아니라 많은 성도에게 다시 설 수 있도록 희망을 주고, 맑음을 전해주는 책이다. 진실함과 따뜻함으로 나아가고자 원하는 이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저자

소종영

신학과사회복지를공부했다.남들앞에서는것을두렵고글한줄쓰기가버겁던사람이다.어느날책이가슴한켠으로들어왔다.밥은굶어도책을사고,밤을설치며책을읽었다.이후입이열리고글이써졌다.매주일주보에글을쓰고있으며,이책은그결과물이다.복지기관장으로있을때는대전에있는여러대학에서강의를했으며,현재는대전가장제일교회담임목사로섬기고있다.

목차

머리말 8

1부.그늘,참좋더이다
봄 12
1월,새봄 14
기적과도같은계절,봄 17
봄바람,어쩔수없습니다. 20
송홧가루추억 23
봄비내리는날 26
눈길주기 29
그런산이하나있었으면좋겠다! 32
그늘,참좋더이다 34
폭우이후천변풍경 37
가을풍경 40
몸살을앓는지구 44
나무를스승삼지못하는? 47
11월,모두다사라진것은아닌달 53
겨울을그리워하며 56

2부.일어서면길이됩니다
어머니소풍오시는날 62
변화,한걸음이라도더 64
연필을깎으며 67
아날로그에대한향수 70
미적대지도서둘지도말고 72
결국몰입이구나 74
말도의술이될수있다 76
먼길가는두사람을위해 79
‘그냥’의정겨움 82
쉼표(,)를찍으며 86
권정생 89
곁으로 93
길,속도가아니라방향이더이다. 96
공감의힘 99
일어서면길이됩니다. 102

3부.내가생각한교회가아니야
재생공장예수 108
부활주일아침에 109
사막의교부들 112
신앙의숫둘앞에앉아 115
설교하는일 118
너그러우신하나님 121
이만한믿음 124
사라,웃다 127
내려놓기 129
‘보시고’의은혜 132
예배관련세가지질문 135
설교,건너야할강 137
그리스도마스 140
요한의사랑이야기 143
내가생각한교회가아니야. 146

4부.울림의소명
성탄의계절에 152
성탄의계절에길찾기153
산책의기대 156
딸을시집보내며159
페스트 163
울림의소명 165
다시 169
사랑의시작 172
제자리로돌아가는풍경 174
머뭇거림 177
빨리빨리? 180
끄트머리 183
지리적상상력 186
야구와신앙 189
암탉의사랑법 192

출판사 서평

⚫겸손하게목회에임하고성실하게성도들을사랑하고돌보면서살피게된한목사님의희망메시지!
⚫수줍은글을모아봄처럼살며시고개를들듯,한송이꽃과같은감동의이야기를모은가슴따뜻하게하는이야기!
⚫목회는힘듦이아니라하나의꽃과같이아름답고희망의메시지를전하는봄의아름다운맑음을전하는진실한목사님의가슴따뜻한감동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