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화로 보는 나폴레옹의 전쟁과 평화 (양장본 Hardcover)

명화로 보는 나폴레옹의 전쟁과 평화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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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패배가 패자를 위대하게 만들고
승자보다 패자가 더 유명한 전쟁의 신!
김혜정의 『명화로 보는 나폴레옹의 전쟁과 평화』.
저자

김혜정

ㆍ이화여자대학교디자인학박사
ㆍ현,한라대학교교수

〈저서〉
ㆍ「이끌림의비밀」
ㆍ「지역브랜드가세계브랜드다」
ㆍ「미국대통령의명연설문재발견」공편
ㆍ「카멀라해리스,미국첫여성대통령을향해」공편
ㆍ「존F.케네디,46세에죽었지만,천년을사는남자」공편
ㆍ「나폴레옹의전쟁과평화」
ㆍ「에이브러햄링컨」공편(근간)
ㆍ「2030을위한김박사의필사사용법」
ㆍ「4050을위한김박사의필사사용법」(근간)
ㆍ「6070을위한김박사의필사사용법」(근간)

목차

머리말ㆍ4

01.유럽을정복했으나,단한여자의마음조차얻지못한남자
■가장사랑한첫황후,조제핀을만나다ㆍ18
-영화〈나폴레옹〉리뷰ㆍ28
■두번째황후마리루이즈,나폴레옹2세를출산하다ㆍ39

02.대관식이거행되다
■노트르담에서황제나폴레옹1세의대관식이거행되다ㆍ66

03.프랑스혁명이일어나다
■불행한시민들이혁명을일으켰고혁명으로다시불행해지다ㆍ80
-명사회가열리다(1787년2월22일)ㆍ90
-삼부회가소집되다(1789년5월5일)ㆍ92
-테니스코트에서서약하다(1789년6월20일)ㆍ95
-바스티유감옥이습격당하다(1789년7월14일)ㆍ99
-인간과시민의권리선언,프랑스인권선언이채택되다(1789년8월26일)ㆍ104
-여성중심의베르사유행진,부르주아여성도동참했다(1789년10월05일)ㆍ107
-사회의전반에대해서다양한개혁이진행되다(1789년~1792년)ㆍ111
-바렌도주사건,루이16세와마리앙투아네트가체포되다(1791년6월20일~22일)ㆍ113
-프랑스최초의입법의회가제정되다(1791년10월1일~1792년9월20일)ㆍ127

04.프랑스혁명전쟁이일어나다
■프랑스혁명전쟁이일어나다(1792년4월20일~1802년3월25일)ㆍ132
-농민들로구성된의용군으로조직된발미전투가일어나다(1792년9월20일)ㆍ135
-상퀼로트를중심으로한무장봉기가튈르리궁전을습격하다(1792년8월10일)ㆍ139
-프랑스감옥에서9월학살이일어나다(1792년9월2일)ㆍ159
-국가총동원령을발령하고,징병제를시행하다(1793년8월23일)ㆍ163
-혼드스쿠트전투,후처드장군이승리하다(1793년9월8일)ㆍ166
-프랑스가네덜란드와라인란트의대부분을점령하다(1794년~1795년)ㆍ171
-1차이탈리아원정을감행하다(1796년~1797년)ㆍ172
-이집트와시리아원정에실패하다(1798년5월19일~1801년)ㆍ174
-팔레스타인원정에실패하고페스트에걸린병사를방치하다(1799년)ㆍ183
-2차이탈리아원정과알프스를넘다(1798년~180년)ㆍ184
-툴롱포위전은왕당파의반란에대해공화파가승리를거둔전투다(1793년9월18일-1793년12월18일)ㆍ188
-주르당휘하의프랑스군이승리한결정적인플뢰뤼스전투이다(1794년6월26일)ㆍ195
-몬도비전투는나폴레옹의이탈리아원정두번째전투다(1796년4월21일)ㆍ197
-1796년11월에아르콜레다리전투가발발하다(1796년11월)ㆍ198
-나폴레옹과맘루크군의피라미드전투가일어나다(1798년7월21일)ㆍ201
-영국함대가이집트에주둔하던나폴레옹의프랑스함대를격침시킨나일해전이일어나다(1798년8월1일~2일)ㆍ208
-제노바포위전으로인해마렝고전투를승리로이끌게하였다(1800년4월6일~6월4일)ㆍ212
-뮌헨인근의호엔린덴에서전투가벌어지다(1800년12월3일)ㆍ213

■공화국이성립하다ㆍ217
-단원제입법기관,국민공회가존속하다(1792년9월20일~1795년10월26일)ㆍ217
-루이16세가단두대에서이슬로사라지다(1793년1월14일)ㆍ219
-공안위원회의공포정치가실시되다(1793년6월2일~1794년7월27일)ㆍ220
-왕비,마리앙투아네트가남긴마지막편지ㆍ227
-총재정부의성립으로프랑스혁명은끝난것처럼보였다(1795년11월~1799년11월)ㆍ240
-나폴레옹의쿠데타에의해통령정부가태어나다(1799년11월9일~1804년)ㆍ243

05.대불동맹전쟁
■제1차대프랑스동맹이결성되다(1793년~1797년)ㆍ246
-네르빈덴전투는뒤무리에의승리로끝이났다(1793년3월18일)ㆍ249
-프랑스제1공화국에저항한방데전쟁이일어나다(1793년3월3일~1796년7월16일)ㆍ250

■제2차대프랑스동맹이결성되다(1798년12월24일~1801년)ㆍ257
-나폴레옹이알프스‘생베르나르’고개를넘어이탈리아에진출하다(1799~1800년)ㆍ257
-오스트리아군이나폴레옹군을기습하면서마렝고전투가벌어지다(1800년6월14일)ㆍ264

■제3차대프랑스동맹이결성되다(1805년4월11일~1806년)ㆍ274
-넬슨의죽음,트라팔가르해전이벌어지다(1805년10월21일)ㆍ274
-대륙봉쇄령을취하다(1806년11월21일)ㆍ291
-베를린칙령을선포하다(1806년11월21일)ㆍ291
-프랑스가포르투갈을침공하다(1806년11월)ㆍ292
-대륙봉쇄의문제점이나타나다ㆍ293
-아우스터리츠전투는전술상의걸작으로평가받았다(1805년12월2일)ㆍ295
-대육군은나폴레옹1세가명명하였다(1805년)ㆍ297

■제4차대프랑스동맹이결성되다(1806년10월6일~1807년7월7일)ㆍ302
-짙은안개속에서예나전투가일어나다(1806년10월14일)ㆍ302
-나폴레옹이아우스터리츠전투에서승리하다(1806년10월14일)ㆍ305
-아일라우전투는나폴레옹의불완전한승리였다(1807년2월7일)ㆍ313
-하일스베르크전투는제2의아일라우전투로불렸다(1807년6월5일)ㆍ315
-프리틀란트전투는나폴레옹이직접치른전투중가장뛰어난것으로기억된다(1807년6월12일)ㆍ319

■제5차대프랑스동맹이결성되다(1809년4월9일~1809년10월14일)ㆍ326
-라티스본전투는나폴레옹과찰스대공의전투였다(1809년4월13일)ㆍ327
-토이겐과하우젠교전이일어나다(1809년4월19일)ㆍ331
-아벤스베르크전투는프랑스와오스트리아사이에일어났다(1809년4월20일)ㆍ340
-란츠후트전투는두번의교전이있었다(1809년4월21일)ㆍ349
-에크뮐전투는1809년전역의전환점이되었다(1809년4월21일에서22일)ㆍ352
-나폴레옹이노이마르크트전투를지원하다(1809년4월24일)ㆍ355
-도나우강을건너기위해아스페른과에슬링전투는나폴레옹이최초로패한전투였다(1809년5월21일~5월22일)ㆍ360
-나폴레옹이바그람전투에서대승을거두다(1809년10월14일)ㆍ367

■제6차대프랑스동맹이결성되다(1812년~1814년)ㆍ370
-나폴레옹의몰락에결정적인역할을한러시아를원정하다(1812년6월24일~12월14일)ㆍ370
-발루티노전투는러시아군을격멸할기회를또다시놓쳤다(1812년8월18일)ㆍ379
-보로디노전투와나폴레옹이모스크바에입성하다(1812년9월7일~9월14일)ㆍ381
-톨스토이는타루티노전투를단순한여러사건과우연의연속으로묘사하였다(1812년10월18일)ㆍ385
-나폴레옹이모스크바를점령하다(1812년9월14일~10월19일)ㆍ388
-모스크바가4일동안불탔다(1812년9월14일~9월18일)ㆍ397
-나폴레옹이모스크바를포기하다(1812년10월18일)ㆍ412
-뱌지마전투는나폴레옹이모스크바에서퇴각할때일어났다(1812년11월3일)ㆍ419
-크라스니전투는외젠의기묘한모험과,치챠고프가민스크에입성하다(1812년11월17일)ㆍ426
-나폴레옹이베레지나강을건너빌뉴스에도착하다(1812년11월26일)ㆍ429
-프로이센이프랑스에선전포고를하다(1813년3월17일)ㆍ434
-비토리아전투는프랑스군을마지막으로격퇴시킨전투였다(1813년3월17일)ㆍ435
-뤼첸전투에서러시아장군샤르호스트가사망하다(1813년5월2일)ㆍ436
-바우첸전투는나폴레옹이준비한회심의전투였다(1813년5월20일~21일)ㆍ440
-오스트리아가선전포고를하자나폴레옹이궁지에몰린다(1813년8월11일)ㆍ445
-그로스베렌전투는연합군이프랑스군을격파한전투이다(1813년8월19일)ㆍ447
-폭풍우가치던날,나폴레옹은카츠바흐강에서패배했다(1813년8월26일)ㆍ450
-데네비츠전투는연합군이프랑스군을격파한전투이다(1813년9월6일)ㆍ452
-라이프치히전투는1차대전이전규모가가장큰전투였다(1813년10월16일~19일)ㆍ455
-오스트리아제2군단의될리츠를점령하다(1813년10월16일)ㆍ458
-마클리베르크의전투는프랑스가측면공격을당하고패주하다(1813년10월16일)ㆍ459
-프랑스가바하우를탈환하다(1813년10월16일)ㆍ460
-리베르트볼크비츠전투는연합군의전열을흐트러뜨리지못했다(1813년10월16일)ㆍ461
-북쪽의전황은모케른전투에의해결정되었다(1813년10월17일~18일)ㆍ463
-세헤스타드전투에서덴마크가패하다(1814년)ㆍ468
-상포베르전투에서야전에승리하다(1814년2월10일)ㆍ468
-마른강가의샤토티에리에서요르크장군의후위를공격하다(1814년2월12일)ㆍ469
-보샹전투에서요르크폰바텐베르크를이기다(1814년2월14일)ㆍ470
-몽미라일전투에서프로이센의루트비히요르크폰바텐베르크장군을상대로승리를거두다(1814년2월11일)ㆍ470
-러시아군이파리에입성하고퐁텐블로조약이체결되다(1814년4월11일)ㆍ473

■제7차대프랑스동맹이결성되다(1815년3월20일부터루이18세가복위된7월8일)ㆍ477
-리니전투는나폴레옹이승리한마지막전투였다(1815년6월16일)ㆍ481
-카트레브라전투는워털루전투의전초전이었다(1815년6월16일)ㆍ488
-워털루전투는나폴레옹의마직막전투였다(1815년6월16일)ㆍ489

06.나폴레옹의죽음과평가
■나폴레옹의유배와죽음ㆍ518
-세인트헬레나섬에유배되다(1815년8월7일)ㆍ524
-세인트헬레나섬에서말년을보내다ㆍ524
-영국총톡‘허드슨로’가나폴레옹을‘황제’대신‘장군’이라고부르다ㆍ525
-최후까지측근시종들이나폴레옹의총애를받기위해다투다ㆍ528
-라즈카즈는「세인트헬레나의회상」을집필해일약대성공을했다ㆍ529
-나폴레옹의마음에는들지않았으나구르고가1818년까지시종노릇을했다ㆍ531
-비소독살설의주인공,몽롱통은1821년까지모셨다ㆍ533
-베트트랑은1821년까지모셨다ㆍ534
-「베르트랑의일기」에는이렇게전한다ㆍ535
-오미어는1818년까지모셨다ㆍ537
-프란체스코안토마르치는나폴레옹덕분에큰재산을모은싸구려의사였다ㆍ538
-1821년5월5일나폴레옹이세상을떠나다ㆍ540
-근거없는독살설이나돌다ㆍ540
-주검으로돌아오다ㆍ542
-1840년,사후19년만에유골이귀환하다ㆍ546
-나폴레옹본인의회상ㆍ550
-고향코르시카섬은포도산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