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 여인숙 이야기

길가 여인숙 이야기

$23.01
저자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

롱펠로는 19세기 미국의 대중적 시인으로 꼽힌다. 초서의 「캔터베리 이야기」를 모방해 1863년에 출판한 「길가 여인숙 이야기」는 이야기꾼으로서의 그의 재능을 보여줬다. 첫 번째 시 「폴 리비어의 승마」는 국민적 애송시가 되었다. 보든대학을 졸업하고 모교에서 교수가 되었다. 교과서를 집필·편집했고 시와 산문을 번역했다. 프랑스·스페인·이탈리아 문학에 관한 글도 썼다. 이후 18년 동안 하버드대학교의 현대언어 교육과정을 주관했다. 1835년 첫 번째 아내가 죽자 비탄에 잠겼던 롱펠로는 1843년 재혼했다. 그러나 두 번째 아내마저도 옷에 불이 붙어 타 죽자 우울증에 빠지게 된다. 정신적 위안을 얻기 위해 단테의 「신곡」을 번역했는데, 이것은 그때까지 나온 가장 훌륭한 번역본 중 하나이며, 단테에 관한 그의 소네트 6편은 수작으로 꼽힌다.

목차

서곡 / 15
폴 리비어의 말타기 / 37
막간 / 47
세르 페데리고의 매 / 51
막간 / 72
랍비 벤 레비의 전설 / 75
막간 / 80
시칠리아의 로버트 왕 / 82
막간 / 98
토르의 도전 / 100
올라프 왕의 귀환 / 104
리몰의 토라 / 111
거만한 시그리드 여왕 / 115
비명이 들리는 절벽 / 121
오딘의 유령 / 129
철 수염 / 135
구드룬 / 141
탕브란트 신부 / 146
강한 라우드 / 151
살텐 피오르드의 시구르드 주교 / 155
올라프 왕의 크리스마스 / 163
롱서펜트의 승무원 / 169
롱 서펜트호의 승무원 / 176
공중의 작은 새 / 181
티리 여왕과 안젤리카 줄기 / 184
갈래 수염의 스벤드 왕 / 192
올라프 왕과 지그발트 백작 / 198
올라프 왕의 전쟁 뿔피리 / 202
에이나르 탐베르스켈버 / 208
올라프 왕의 죽음의 술 / 212
니다로스의 수녀 / 218
막간 / 224
신학자의 이야기 / 229
막간 / 246
시인의 이야기 / 249
피날레 / 267
어린이 시간 / 269
엔셀라두스 / 273
컴벌랜드호 / 276
눈송이 / 280
햇살 가득한 날 / 282
끝나지 않은 것 / 285
싫증 / 287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의 생애 / 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