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사계절 아름다운 정원을 꿈꾸는 정원사의 마음과 공부
:: 겨울에 펼쳐 일 년을 읽는 정원 독서의 클래식
:: 겨울정원의 역사, 디자인, 식물 선택과 감상법까지
:: 겨울에 펼쳐 일 년을 읽는 정원 독서의 클래식
:: 겨울정원의 역사, 디자인, 식물 선택과 감상법까지
2017년 초판 출간 후 ‘정원사들의 애장 도서’로 각별한 사랑을 받은 《겨울정원》. 빠르게 성장한 국내 정원 트렌드를 반영해 8년만에 개정판으로 재출간한다. 겨울은 식물에게도 혹독한 계절. 그래서 겨울에는 정원도 그닥 볼 만하지 않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런 계절에야 비로소 돋보이는 식물의 형태와 드러나는 아름다움이 있고 그 특별함에 주목해 겨울에도 아름다운 정원을 상상하며 디자인한 꿈의 정원사들이 있다. 겨울 풀밭을 수놓는 갈색의 아름다움을 예찬했던 네덜란드 정원사 피트 아우돌프, 오늘날 윈터가든의 원형을 만든 영국 브레이싱엄정원의 설립자 아드리안 볼룸 등. 겨울 숲의 아름다움에 주목해 일찍이 이 책을 집필한 저자 김장훈도 그 한 사람이다.
《겨울정원》은 정원 문화가 발달한 유럽에서 특별한 사랑을 받으며 진화해 온 윈터가든의 개념을 국내에 처음 소개하고, 사계절 아름다운 정원을 만들기 위해 정원사들이 놓치지 말아야 할 디자인의 기초를 전수한다. 겨울날의 정원에 꼭 담겨야 할 아름다움을 겨울나무의 속살, 그라스와 마른 식물, 상록성 나무와 풀, 겨울에만 볼 수 있는 꽃과 열매 등 세부 주제로 나눠 구성한 글은 정원 실무에 관한 인사이트가 가득하면서도 쉽고 서정적인 문장으로 쓰여 정원 및 식물 감상을 즐기는 애호가들에게도 교양을 넓혀줄 좋은 읽을거리다. 이번 개정판에는 국내 최초의 겨울 주제정원으로 꾸며진 ‘천리포수목원 원터가든’의 디자인 분석과 함께, 우리나라 겨울정원에 심으면 잘 어울리는 식물 목록을 기존 200여 종에서 총 366종으로 대폭 보강해 수록했다.
《겨울정원》은 정원 문화가 발달한 유럽에서 특별한 사랑을 받으며 진화해 온 윈터가든의 개념을 국내에 처음 소개하고, 사계절 아름다운 정원을 만들기 위해 정원사들이 놓치지 말아야 할 디자인의 기초를 전수한다. 겨울날의 정원에 꼭 담겨야 할 아름다움을 겨울나무의 속살, 그라스와 마른 식물, 상록성 나무와 풀, 겨울에만 볼 수 있는 꽃과 열매 등 세부 주제로 나눠 구성한 글은 정원 실무에 관한 인사이트가 가득하면서도 쉽고 서정적인 문장으로 쓰여 정원 및 식물 감상을 즐기는 애호가들에게도 교양을 넓혀줄 좋은 읽을거리다. 이번 개정판에는 국내 최초의 겨울 주제정원으로 꾸며진 ‘천리포수목원 원터가든’의 디자인 분석과 함께, 우리나라 겨울정원에 심으면 잘 어울리는 식물 목록을 기존 200여 종에서 총 366종으로 대폭 보강해 수록했다.

겨울정원 (겨울에 아름다운 정원이 사계절 아름답다 | 개정판)
$2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