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의 배신 (안전하고 효과적이라고 믿었던 백신의 추악한 민낯)

백신의 배신 (안전하고 효과적이라고 믿었던 백신의 추악한 민낯)

$33.46
Description
미국에서 수많은 베스트셀러 목록에 오른 〈The Real Anthony Fauci〉가 〈백신의 배신〉이라는 제목으로 국내에 출간된다.
이 책에서 저자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는 수십 년 동안 미국의 방역 정책을 총괄한 앤서니 파우치 박사를 비롯해 공중보건 관료집단, 의학계, 제약 산업 간의 결탁 문제를 심도 있게 다룬다.
케네디는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전례 없는 상황에서 발생한 사건들을 꼼꼼히 분석하며, 그 과정에서 드러난 과학적, 정책적 오류와 금전적 탐욕을 적나라하게 폭로한다. 방대한 자료와 사례를 바탕으로 주요 의료기관, 기업, 그리고 정치 권력 간의 복잡하게 얽힌 관계를 파헤치며, 독자들에게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 "누구를 위한 과학인가?"
이 책은 공중 보건 정책이 과연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것인지, 아니면 특정 기업의 이익을 위한 선택인지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키며, 특히 코로나19 백신 정책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을 담고 있다. 저자는 제약 산업의 수익구조를 해부하며, 과학적 논의가 배제된 채 일방적으로 추진된 정책이 대중의 건강에 어떤 위협을 초래했는지 설득력 있게 설명한다.
전염과 감염을 막는데 “안전하고 효과적”이라던 코로나 백신은 지금까지 출시된 모든 백신의 부작용을 모두 합한 것보다도 훨씬 많은 부작용 건수가 보고되었고 코로나바이러스의 전염도 감염도 막지 못했다. 그러자 공중보건 당국은 백신이 “중증을 완화”해준다고 슬쩍 말을 바꿨다.
인간의 생명을 다루는 의료와 공공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 그리고 자신과 가족의 건강한 삶을 소중히 생각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이념이나 정치적 관점을 떠나, 명백한 오류와 그로 인한 참혹한 결과를 마주하며 더 나은 대안을 모색할 용기를 불어넣어 준다.
저자

로버트F.케네디주니어

미국의변호사이자환경운동가.이책의원서〈TheRealAnthonyFauci〉이라는베스트셀러를치열한조사끝에출간하였으며,이를배경으로2024년11월트럼프2기행정부의보건복지부장관으로지명되었다.
명망높은케네디家의일원으로,그의삼촌은존F.케네디이며,그의아버지는JFK밑에서법무장관을지냈던로버트F.케네디이다.오랜기간환경운동에매진해왔으며,이를통해타임지가선정한‘지구의영웅(HeroesforthePlanet)’중한명으로지명된바있다.
저자는오래전백신의부작용이라는문제에뛰어들면서"음모론자"로매도를당해왔지만철저하게사실확인을하고수많은자료로뒷받침한〈백신의배신〉을읽어본다면저자를함부로“음모론자”라고폄훼하지는못하게된다.저자가책에서실명을거론하며무자비하게비판한공중보건계,의학계의막강한인사들가운데아무도이책의내용에대해반박을하거나소송을걸지못했다는사실이그증거다.코로나팬데믹당시질병예방통제센터소장을지냈고저자가이책에서무자비하게비판한로버트레드필드(RobertRedfield)박사는사석에서우연히만난저자에게“당신말이모두옳았다.”라고고백했다.
원서(원제〈앤서니파우치의민낯(TheRealAnthonyFauci)〉)의출판사스카이호스퍼블리싱(SkyhorsePublishing)는"이념이나정치와무관하게명백한사실은지적해야한다.과학적오류와정책적오류는실제로일어난다.그리고처참한결과를초래하기도한다.오류는하자있는분석,서두름,오만,그리고때로는부정부패에서비롯될지도모른다.원인이무엇이든해결책은열린마음으로탐색하고성찰하고끊임없이재검토하는데서비롯된다."라는말로출판의변(辯)을전한다.

목차

헌사
감사의말씀
영문사출판사공지
들어가는말

1장팬데믹관리실패
I:자의적인조치:과학적근거가전혀없는의학
II:하이드록시클로로퀸(Hydroxychloroquine,HCQ)죽이기
III:아이버멕틴(Ivermectin,IVM)
IV:렘데시비어(Remdesivir)
V:최종적해결책(FinalSolution):백신이아니면파멸
2장공중보건보다제약사수익이우선
3장제약업계수익창출의기본틀이된인간면역결핍서비스(HIV)팬데믹
4장팬데믹의기본틀:후천성면역결핍증(AIDS)와아지도타이미딘(AZT)
5장HIV이설(異說)
6장HIV이단자들화형에처하기
7장지킬파우치박사와하이드씨:아동을대상으로한NIAID의야만적불법실험
8장백인의해코지:파우치박사가아프리카에서자행한만행
9장백인이짊어진무거운짐
10장이롭기는커녕해로운자선활동
11장가짜팬데믹부추기기:“늑대가나타났다!”
12장미생물전연습

저자후기

출판사 서평

아마존1위,뉴욕타임즈베스트셀러목록20주연속선정,월스트리트저널,USA투데이,퍼블리셔스위클리전국베스트셀러!

40여년넘게미국방역정책수장으로군림하면서
세계적으로막강한영향력을행사해온앤서니파우치

앤서니파우치는1968년공중보건관리로입문한후1984년부터2022년까지7명의대통령을거치는동안미국국립보건원산하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의소장을맡아천문학적인숫자의연구지원금을전세계에뿌리면서국립보건원원장보다도막강한영향력을행사했다.그는2020년코로나19팬데믹을비롯해과거에발생한지카,에볼라,돼지독감,조류독감등수많은방역정책들을지휘했다.

“백신음모론자”
로버트F.케네디주니어

미국제35대대통령존F.케네디의조카이자민주당대선후보로나섰다가암살당한로버트F.케네디의아들로잘알려진로버트F.케네디주니어는환경전문변호사로서비영리환경보호단체워터키퍼(Waterkeeper)와천연자원보호협회등에서활발하게활동했고〈타임〉지에“지구의영웅”이라는찬사를받기도했다.그는이번제47대미국대통령선거에서민주당이경선을거부하자무소속후보로출마하였다가사퇴하고트럼프지지로돌아섰고트럼프대통령당선자는그를보건복지부장관에지명했다.

두사람의극적인교차점,백신
그리고앞으로일어날변화의기반

이렇게대조되는두사람의경력이교차하는지점이있으니,‘백신’이바로그것이다.로버트케네디주니어가백신의위험성에경고하며“백신음모론자”로내몰리고,파우치가세계보건의최전방에서자신의방역정책을지휘하는동안출간된이책은출간된이후미국내에서100만부이상판매되었으며,출간부터현재까지아마존면역학부문에서줄곧1위를차지하고있는도서이다.
로버트F.케네디주니어는철저하고정밀한연구와인터뷰를기반으로이책을출간하며,파우치박사가초래한현대의료시스템과공공정책의어두운이면을드러내는충격적인결과를발표했다.그는미국공중보건책임자인앤서니파우치가HIV전염병과COVID-19팬데믹기간약30년간권력을남용했다고비난한다.과학적사실에기반한분석과방대한자료조사를통해앤서니파우치박사를비롯한보건정책의중심인물들이어떻게공중보건보다는거대제약사의이익을우선시했는지를폭로했으며,그과정에서이들이어떤이득을얻었는지에대해낱낱이밝혀냈다.
저자는팬데믹상황에서백신의무화,봉쇄정책,그리고정보검열시행이라는의사결정이어떻게혼란과정책적오류를넘어서전세계시민의자유와민주주의를잠식했는지설명한다.과학과권력의만남이어떻게괴물을만들어낼수있는지,그리고개인의권리를지키기위해무엇을고민해야하는지를강렬하게논증하고있다.
파우치박사는1980년대AIDS위기당시제약회사와협력해위험성이검증되지않은약물을승인하도록FDA를압박했고,결과적으로안전성을도외시한정책을펼쳤다고케네디는주장한다.또한,파우치와빌게이츠가결성한오랜파트너십을조사하며,그들이글로벌보건정책과백신프로그램에행사해온막대한영향력에대하여독자들에게비판적으로성찰하게한다.
트럼프는케네디를보건복지부장관으로지명하며“오랫동안미국인들은속임수,잘못된정보,허위정보에연루된식품업계와제약회사들로인해피해를보았다”며,케네디가미국을“위대하고건강하게”만들것이라고했다.미국의“위대하고건강한”꿈이어떤것인지는이책을통해잘알아볼수있다.

의료시스템의배신
비판적사고의필요성!

논쟁의대상이되는수많은이슈에서주류와다른관점을지녔다고하면비판을넘어비난의대상이되기마련이다.우리나라역시코로나19당시'K-방역'이라는이름아래완전히생활을통제하여,마스크를의무화하고,'사회적거리두기'가시행되고,'백신패스'라는명목하에백신미접종자는무조건잘못된사람으로몰아갔다.일상생활이불가능할정도로말이다.특히,백신의신빙성에합리적의구심을제기하는이들은‘백신음모론자’로몰리며비이성적이고반지성적이라고비판받았다.
하지만이념이나정치와무관하게명백한사실은지적해야한다.과학적오류와정책적오류는실제로일어난다.그리고처참한결과를초래하기도한다.오류는하자있는분석,서두름,오만,그리고때로는부정부패에서비롯될지도모른다.원인이무엇이든해결책은열린마음으로탐색하고성찰하고끊임없이재검토하는데서비롯된다.
이책의저자는〈백신의배신〉을통해단순히잘못된백신에대한비판에그치지않고,현대사회가직면한의료권위주의의위험을날카롭게지적하며대중이자율적이고비판적으로사고하고있는가를돌아보게한다.코로나19시기의우리사회를다시한번돌이켜보자.우리사회는이러한비판에열린자세를가졌는지말이다.
또,이책은백신과그에얽힌이야기를중심으로하는단순한정치서적이아니다.〈백신의배신〉은파우치와게이츠,그들의동료들이미디어,과학저널,정부및준정부기관,세계정보기관,그리고영향력있는과학자및의사들을통제해코로나19의위험성과병원성에대한두려움을조장하고,토론을억압하며반대의견을무자비하게검열했던방법을상세히설명하고있다.
케네디는‘앤서니파우치’라는특정한인물에대한공격을넘어,보건정책과과학의명분을투명하게지키려는목적을담아이책을집필했다.그는독자들이다양한시각을통해비판적사고를기르고,과학적권위에대한신뢰를재검토하며,한층성숙한사회적논의의기회를얻기희망한다.

함께읽고깊이고민해야할메시지

의학계에서백신은성역이다.아무도백신의안전성이나효과에대해의문을제기하지못한다.미국아동은공중보건당국이정한예방접종스케줄에따라현재무려16가지백신을69회분접종하는데이러한백신제조사들은부작용이발생해도그책임을면책받는다.미국국립보건원의관리들은국민세금으로행한연구결과로써특허를출원해제약사에빌려주고특허사용료를받아챙긴다.미국식품의약국의총예산의45%,약품심사예산의75%는제약사에서비롯된다.결함이있는제품을파는기업이그제품이일으킨문제에대한책임을면제받는다면기업이그제품의품질을개선해야할유인책이존재할지,기업에금전적으로의존하는공중보건기관이약품심사를공정하게할수있을지의문이다.
한국정부는2025년1월부터아동을대상으로6가혼합백신(DTaP+Hib+IPV+HepB)을무료로접종한다고발표했다.10여년전이와비슷한5가혼합백신(DTP+Hib+HepB)이출시되었다.DTP백신의특허가만료되면서공급과잉으로수익이폭락하고새로출시한Hib와HepB의백신접종이부진하자제약사들은DTP공급을중단하고다섯개를묶어새로운백신으로만들었다.따라서DTP백신을접종하던제3세계는울며겨자먹기로5가백신을접종할수밖에없었다.5가혼합백신의수익률은이백신들을따로접종할경우보다1,440%폭등했으나백신의효과는오히려더낮았다.5가혼합백신은세계보건기구의강요로부탄,스리랑카,파키스탄,베트남,인도에서쓰였지만영유아사망이잇따르자접종이중단되었다.
백신과팬데믹에대한다양한목소리를조명하며,편향된정보속에서균형잡힌시각을찾고자하는모든이에게이책은가치있는필독서이다.〈백신의배신〉은과거와현재의공중보건정책을돌아보고,우리의미래를위해어떤선택을해야할지성찰하게하는강력한메시지를담고있다.
과학적엄밀함과사회적책임에대한강력한메시지를담은〈백신의배신〉은아이들의건강한미래에관심을두는전세계의모든코로나19사태를겪은이들에게과학과공중보건,나아가과학의본질을새롭게조명할기회를제공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