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시가 되어간다 (박종암 첫 번째 시집)

하루가 시가 되어간다 (박종암 첫 번째 시집)

$13.00
저자

박종암

전남진도에서농부의막내아들로태어났다.어렸을적부터전기를좋아해에디슨과같은발명가가되는게꿈이었다.그래서인지삼성전자,삼성SDS,티맥스소프트에서일을했다.현재는3S컨설팅에서활동하고있으며노인들이인간다운마무리를준비하는데일조하고싶다.

한편,오래전부터시를읽다가마음에끌리게되면필사도하고,개작도해본지가꽤오래되었다.또한끄적이면서내나름대로시를써보기도하던중대지문학회시인대학을다니면서,시를본격적으로쓰기시작하게되어시인으로등단도하고첫시집도펴낼수있었다.

시집『하루가시가되어간다』(2026)

목차

머리말
제1부보이는것들
제2부지나가는것들
제3부보이지않는것들
제4부남아있는것들
맺는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