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시가 되어간다 (박종암 첫 번째 시집)

하루가 시가 되어간다 (박종암 첫 번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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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종암

전남 진도에서 농부의 막내아들로 태어났다. 어렸을 적부터 전기를 좋아해 에디슨과 같은 발명가가 되는 게 꿈이었다. 그래서인지 삼성전자, 삼성SDS, 티맥스소프트에서 일을 했다. 현재는 3S컨설팅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노인들이 인간다운 마무리를 준비하는 데 일조하고 싶다.

한편, 오래전부터 시를 읽다가 마음에 끌리게 되면 필사도 하고, 개작도 해본 지가 꽤 오래되었다. 또한 끄적이면서 내 나름대로 시를 써 보기도 하던 중 대지문학회 시인대학을 다니면서, 시를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하게 되어 시인으로 등단도 하고 첫 시집도 펴낼 수 있었다.

시집 『하루가 시가 되어 간다』(2026)

목차

머리말
제1부 보이는 것들
제2부 지나가는 것들
제3부 보이지 않는 것들
제4부 남아 있는 것들
맺는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