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태그 아일랜드 한 달 살기 2024

해시태그 아일랜드 한 달 살기 2024

$18.90
Description
버스킹의 천국, 문학의 나라의 나라에서 한 달 살기

자연과 함께 순수함을 찾을 수 있는 아일랜드에서
영어도 배우면서 한 달을 지내보자!
쉽고 부담 없이 가볍게 아일랜드에서의 한 달
아주 오래된 영화인 ‘원스’의 촬영지인 아일랜드는 음악을 사랑하는 전 세계인들을 끌어모으는 버스킹의 천국이기도 하지만 저렴하게 영어를 배우려는 학생들로 넘쳐나는 나라이기도 하다. 이런 아일랜드에서 최근에서 저렴한 물가 덕에 한 달 살기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TV 프로그램인 ‘비긴 어게인’도 아일랜드의 많은 도시에서 거리 곳곳에서 다양한 음악을 버스킹하기도 하였다. 예이츠가 아일랜드의 와인이라고 했던 기네스 맥주는 흑맥주의 본고장으로 기네스의 역사부터 제조과정까지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다. 여행자들이 선호하는 지역과 정보를 정확하고 의미 있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초보자도 아일랜드를 여행하기 쉽도록 여행코스를 작성할 수 있도록 지도를 보며 이동루트와 이동도시간 소요되는 시간을 표시하였고, 핵심도보여행을 제공하여 도시에서 여행하는 최적의 추천코스를 제공하고 각 도시의 효율적인 동선을 따라 여행하는 루트로 만들어져 있다. 편리하게 찾아가는 방법이 설명되어 현장감 있는 생생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아일랜드에 도착해 각 도시에 들어가서 보고 먹고 자고 나오는 여행의 일정에 따라 체계적인 도시정보를 동일하게 적용하여 상세한 정보를 담았다.
저자

조대현

63개국, 198개 도시 이상을 여행하면서 강의와 여행 컨설팅, 잡지 등의 칼럼을 쓰고 있다. MBC TV 특강 2회 출연(새로운 나를 찾아가는 여행, 자녀와 함께 하는 여행)과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에 아이슬란드 링로드가 나오면서 인기를 얻었고, 다양한 강의로 인기를 높이고 있으며 "해시태그 트래블" 여행시리즈를 집필하고 있다. 저서로 아이슬란드, 하노이, 나트랑, 조지아, 동유럽, 달랏 등이 출간되었고 호주, 싱가포르, 발리, 치앙마이 등이 발간될 예정이다. 이젠 해외로 떠날 수 있을까? 시리즈로 코로나 바이러스 이후의 여행에 대해서도 전문적인 식견으로 분석하였다.

폴라 http://naver.me/xPEdlD2t

목차

뉴노멀이란?
사계절
Intro
한눈에 보는 아일랜드
About 아일랜드
아일랜드여행 잘하는 방법
아일랜드에 관광객이 늘어나는 이유




아일랜드 여행에 꼭 필요한 Info
아일랜드를 인기 관광지로 만든 TV와 영화
아일랜드여행에서 알면 더 좋은 지식
아일랜드 여행 밑그림 그리기
패키지여행 VS 자유여행
아일랜드 현지 여행 물가
아일랜드 숙소에 대한 이해 / 호스텔 지도
아일랜드 캠핑여행 / 캠핑장 지도
아일랜드 여행 계획 짜는 방법 / 추천 일정
현지여행 물가 / 아일랜드 여행비용
아일랜드 여행 복장
여행 준비물
쇼핑
비스킹의 천국 아일랜드
렌트카 예약하기 / 운전



아일랜드 한 달 살기
솔직한 한 달 살기
한 달 살기의 디지털 노마드
한 달 살기의 대중화
한 달 살기는 삶의 미니멀리즘이다.
경험의 시대
또 하나의 공간, 새로운 삶을 향한 한 달 살기


더블린
아일랜드 더블린 IN
더블린 공항 / 공항에서 시내 IN
지도
한눈에 더블린 파악하기
시내교통
시티투어버스 / 핵심 도보여행

볼거리
오코넬 거리
한눈에 파악하기 / 지도 / 작가 박물관 / 메모리얼 파크 / 중앙 우체국 / Tip 부활절 봉기
오코넬 거리 / 중앙 시장 / 스파이어 첨탑 / 오코넬 다리
Eating
그랜드 운하 / 도크랜드 / 컨벤션 센터 / 보드 가이스 에너지 씨어터 / 사무엘 베켓 다리
리피 강을 따라 찾아가는 아일랜드 역사체험
(대기근 / 지니 존스턴 호 / 아비바 스타디움

트리니티 대학 & 그리프톤 거리
트리니티 칼리지 / About 트리니티 칼리지 가이드 투어
켈트 복음서 / 몰리말론 동상 / 그라프톤 거리 / 성 스테판 정원 / 더블린 시청
메리온 스퀘어 / 입장료가 무료인 더블린 박물관(국립 고고학 박물관 / 자연사 박물관
국립 미술관 / 아일랜드 현대 미술관

템플바
템플바의 진실 or 거짓
Eating / 더블린 라이브 음악 / 라이브 음악의 천국 / 밤의 좀비들

역사지구
더블린 성 / 킬마인햄 감옥
더블린의 대표적인 성당 Best 2 / 더블린의 대표적인 공원 /
더블린의 대표적인 양조장 Best 2
Sleeping
제임스 조이스 센터

더블린 근교
호스 / 브레이 / 달키 / 킬데어 빌리지 아울렛
더블린 당일치기 투어





아일랜드 남부
킬케니
한눈에 보는 켈케니 역사 / 한눈에 킬케니 파악하기
킬케니 성 / 킬케니 산책로 / 스미스 윅 맥주 양조장 / 세인트 케이니스 성당
코크
한눈에 보는 코크 역사 / 남부 여행 1일 코스 / 코크 워크 / 시티투어버스
잉글리시 마켓 / 성 패트릭 다리 / 성 패트릭 거리 / 세인트 핀바 대성당
성 피터와 폴 교회 / 세인트 앤 교회 / 크로퍼드 아트 갤러리
피츠제럴드 공원 / 코크 대학교 / 검은 바위 성 / 코크 시 감옥 / 조지 버나드 쇼

코브
크브라는 이름의 변천사 / 대기근 역사 / 타이타닉의 마지막 기항지
한눈에 코브 파악하기 / 세인트 콜먼 대성당 / 퀸즈타운 스토리 헤리티지 센터
타이타닉 익스피리언스 코브 / 코브 박물관 / 유령투어 / 밝은 색채로 꾸며진 집들
아일랜드 엑티비티 Best 5

블라니 성

딩글 반도
인치 비치 / 딩글 타운 / 비하이브 허츠 / 슬리 해드 / 칼라루스 예배당 / 던퀸
딩글 반도의 양떼들 / 리머릭

링 오브 케리
킬라니 국립공원 / 켄메어 / 이베라 반도 / 스켈리그 마이클 / 카허시빈
와일드 아틀란틱 웨이


골웨이
사계절 / 다양한 축제 / 골웨이 IN
에어 광장 / Eating

라틴지구
버스킹의 천국 / 오스카 와일드 & 에두아르도 빌데 동상
맛집의 천국 / 린치 케슬
린치 메모리얼 / 세인트 니콜라스 교회 / 스페인 아치 / 로스트 마리너스 메모리얼
시립 박물관 / 솔프힐 비치와 산책로 / 골웨이 항구 / 골웨이 대성당
키란스 레인 / 골웨이 국립 대학교
골웨이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투어
모허 절벽 / 아란 섬 / 코네마라 & 카일모어 수도원

슬라이고 / 슬라이고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투어



아일랜드 서부
아란 섬
아란 섬 투어

코메마라 국립공원
토탄 산지 / 에슈포드 캐슬 호텔 / 콩 / 킬라리 / 카일모어 수도원
크로크 패트릭 / 발린투버 아비

슬라이고
한눈에 슬라이고 파악하기 / 에이츠 메모리얼 빌딩 / 성모 마리아 축일 성당
대기근 가족 동상 / 슬라이고 수도원

슬라이고 근교
로세스 포인트 / 드럼클리프 / 글렌카 폭포 / 벨볼벤 / 길 호수 / 파크 성
물라모어 / 카로모어 / 스트레다 스트랜드 / 리사델 하우스




북아일랜드
벨파스트
한눈에 벨파스트 파악하기 / About 북아일랜드 / 사계절 / 1박2일 코스
벨파스트 시청 / 퀸즈 대학교 / 벨파스트 식물원 / 모자이크 물고기 / 그랜드 오페라 하우스
알버트 메모리얼 시계탑 / 세인트 앤 성당 / 타이타닉 벨파스트 / SS 노마딕
벨파스트 성 / 케이브 언덕 컨트리 공원 / 세인트 조지 마켓 / 메트로폴리탄 아트 센터
세인트 말라키 교회 / 크럼린 로드 교도소 / 스토몬트 국회의사당
평화의 벽 / 런던 데리

자이언트 코즈웨이
투어 순서 / 위스키 / 아일랜드 음악

출판사 서평

더블린은그동안빈곤의도시로말하곤했다.그러나지금더블린을자연과낭만이있는활기찬도시라고이야기한다.화려해진빌딩앞에는18세기아일랜드의가난한이민자모습을담은동상이가난한더블린을상징적으로보여준다.18세기후반의감자기근으로수많은아일랜드인들이고향을버리고이민을떠날수밖에없었던과거와외자유치로경제가성장한더블린의발전된상반된모습이두눈에동시에들어온다.

현재,현대적인빌딩과각종상점이즐비한더블린에는길거리공연이넘쳐나면서활기차게시민들이오고간다.오래된아일랜드적인성당과대학,성등의건물에서힘들었던역사와그들의고된삶을느낄수있을것만같다.우거진나무가둘러싼공원과신선한공기는미세먼지로가득찬서울의뿌연하늘과대비되어소중하게느껴진다.

낭만을좋아하는아일랜드인들은음악을사랑하는아일랜드어디서나골목의펍(PUB)에서하루의피로를풀고아일랜드의정서가품은리듬을들을수있다.특히더블린에서절절한중세역사와문화,즐거운웃음을쉽게들을수있다.

아일랜드는여름에도더위가심하지않아서저녁식사를하고바람부는리피강을따라걸으면불어오는바람이여행자의피곤을덜어주기도한다.50센트의통행료를받았다고이름붙여진하페니(HalfPenny)다리의조명이더블린의야경을대변한다.다리를건너둘러보다쉬고싶은시점에펍을방문해목도축이고즐기다보면여행자의하루는금방지나간다.

찰랑이는대서양의파도따라작은마을을서핑하며자연과문화를느낄수있는곳,아일랜드는가난한시대를지나호황으로21세기를살아가고있다.정복,기근,신대륙이주로요약되는역사를지나면서이들은놀랄만한친절함과냉소적인태도를모두가지게되었고블랙유머의감각이생겨났다.예이츠,오스틴와일드,제임스조이스등문학가들의출생지인더블린은실제유네스코가지정한문학도시이다.인구수대비노벨문학상을가장많이배출한아일랜드는다양한종류의도서와서점을만날수있다.
---머리말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