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속의 달을 건지다

물속의 달을 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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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시집 『물속의 달을 건지다』는 〈지금은〉, 〈장님은 색채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 〈내 손은 내가 잡아주면 돼〉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박미숙

전라북도전주출생
한국방송통신대학교국어국문학과졸업
2017년「한국시학」신인상수상
한국경기시인협회회원
수원시인협회회원

목차

1부장님은색채에대해말하지않는다

지금은-19
장님은색채에대해말하지않는다-20
내손은내가잡아주면돼-22
그냥내버려둬-24
통하였느냐-25
시방시방혀-26
하쿠나마타타-28
오아시스콤플렉스-30
소판돈-31
인생1-32
늙은호박을달다-34
봄비-35
아침愛-36
에덴에서-38
최선을다해라-39
배움과실천-40

2부자유

자유-43
암전-44
가끔-45
나를찾아서-46
본질에관한연구-48
삶-50
익어가는것-51
뮤즈여!-52
아리랑연가-54
어느노부부-55
꽃상여-56
내나이80에도-58
견디어내는일-59
개와늑대의시간에-60
그리다-61

3부바람

볼빨간갱년기-65
바람1-66
바람2-67
인생삼재-68
오독(誤讀)-69
미련(未練)-70
무제(無題)-71
운명1-72
운명2-73
사랑1-74
사랑2-75
사랑3-76
사랑4-77
파도소리-78
꿈-79
인생2-80
옥살리스(Oxalis):사랑초-81
내게당신은-82
메일-84
기다림-85
보고싶다-86
다시꿈꾸는-88
오늘하루또그리움을참아냈다-90

4부시절인연

시절인연-95
영취산진달래-96
엉겅퀴꽃-97
봄-98
5월-99
매미-100
귀뚜라미가울면가을이랍니다-101
그가나의이름을불러주었을때
나는그에게로가서그의꽃이되었다-102
친구야-103
한잔하세-104
바가지시암-105
요강-106
한남자-108
송영감-109
초보운전-110
뫼비우스의띠-111

□발문/임병호(시인,한국시학발행인)-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