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어린이의 투명한 시선으로 찾은 작지만 선명한 행복의 조각들은 어떤 모습일까. 멀리 마음속에 묻혀 있던 기억들을 불러오며 시작하는 이 책은 아이들을 통해 어린 시절을 되돌아보고 스스로를 더 이해하게 된 사람, 세상이 말하는 기준에 맞춰 살았지만 이제는 자신의 목소리를 따라 행복을 찾기로 결심한 사람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평범한 일상을 사랑스럽고 특별하게 바라볼 줄 아는 귀덕 작가는 하루하루 정신없이 쫓기듯 사는 우리들의 발걸음을 멈춰 세운다. 그리고는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가장 반짝이는 순간들을 소중하게 여기고, 나아가서는 나 자신은 물론 타인까지도 있는 그대로 부드럽게 인정해 주는 법을 전해 준다.
평범한 일상을 사랑스럽고 특별하게 바라볼 줄 아는 귀덕 작가는 하루하루 정신없이 쫓기듯 사는 우리들의 발걸음을 멈춰 세운다. 그리고는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가장 반짝이는 순간들을 소중하게 여기고, 나아가서는 나 자신은 물론 타인까지도 있는 그대로 부드럽게 인정해 주는 법을 전해 준다.

마음을 봉숭아로 물들일 거야 (반양장)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