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댄 록을 좀 더 일찍 만났더라면,
지난 10년의 수익을 훌쩍 뛰어넘어
1,200만 달러(약 180억 원)를 더 벌었을 거라 확신한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 댄 페냐, 조엘 바우어 등 *
억만장자들의 추천
위선과 사탕발림을 뺀 직설적이고 통쾌한 ‘팩트 폭행’ 마인드셋
대부분의 부자 지침서가 우아하고 정돈된 언어로 희망을 이야기할 때, 이 책의 저자 댄 록은 "사탕발림은 시리얼에나 필요하다”라며 채찍부터 들어 보인다. 다정한 친구가 필요하다면 차라리 개 한 마리를 키우라는 경고와 함께, 댄 록은 부자를 꿈꾸지만 실행하지 않는 모든 이들을 향해 독설을 날린다. “오늘은 또 어떤 핑계를 꾸며대고 있는가?”, “일년에 겨우 5만 달러 버는 습관으로는 백만장자가 될 수 없다.”, “부자 되는 법을 알려주는 가난뱅이들이 세상에 너무 많다. 백만장자가 되고 싶다면 백만장자에게서 배워라.”, “행동 없는 아이디어는 쓰레기다.” 이렇게 부자가 되지 못하는 사람들의 착각과 변명을 현실적이고 통쾌한 언어로 지적한다.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없다”는 식의 진부한 위선, "평생 허리띠를 졸라매고 근검절약하며 투자해 30년 뒤 부자가 돼라”는 낡은 조언을 향해 "은퇴할 때까지 기다려 인생을 즐긴다는 건 참으로 바보 같은 짓”이라고 일갈한다.
저자는 돈을 단순히 통장 잔고에 찍히는 숫자로 보지 않는다. 나를 억압하는 사람과 부당한 시스템을 향해 당당히 "노”라고 말할 수 있는 ‘자유의 도구(F.U. 머니)’로 정의한다. 그런 후 F.U. 머니를 벌기 위한 마인드셋과 실전 전략을 소개하는 데에 책 전체를 할애한다.
그는 남들의 환심을 사기 위한 달콤한 위로 대신, 현실을 직시하고 당장 자리에서 일어나 행동하게 만드는 거친 애정과 강력한 팩트폭행을 던진다. 남의 시선과 사회적 통념에 갇혀 살던 독자들은 이 직설적인 화법을 통해 비로소 부에 대한 깊은 오해와 핑계를 깨부수고, 삶과 비즈니스를 주도적으로 끌고 나갈 정신적 자립을 이루게 된다.
밑바닥 아르바이트생에서 백만장자가 된 저자의 100% 실전 경험담
이 책은 비즈니스 경험도 없이 상아탑에서 이론만 가르치는 학자나 서류상의 전문가가 쓴 헛소리가 아니다. 캐나다로 이주할 당시 영어를 한마디도 하지 못 했고, 슈퍼마켓에서 물건 포장을 하는 아르바이트로 돈을 벌기 시작했다. 사기를 당하기도 했다. 15만 달러의 빚더미에 앉기도 했다. 어렵게 끼니를 때우며 밑바닥을 전전하다가 일어선 자수성가 사업가의 피와 땀이 담긴 기록이다. 댄 록은 책의 서두에서 절대 읽지 말아야 할 책 중 하나로 ‘비즈니스 경험이 없는 사람이 쓴 비즈니스 서적’을 꼽으며 “나는 이런 사기꾼들을 가장 경계한다. 서류상의 권위자들을 믿지 말라”고 일갈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최저 임금을 받는 노동자에서 세계적인 기업가가 된 살아있는 이야기를 담은 진짜 교과서인 셈이다.
저자는 실패와 사기, 빚더미라는 최악의 환경을 극복하고 하이인컴 카피라이팅과 하이티켓 클로징, 남다른 사업적 수완을 통해 백만장자가 된 생생한 비하인드를 책 전체에 녹여냈다. 월급날 직원의 급여를 고민하고 시장의 차가운 냉대를 온몸으로 버텨낸 그의 생생한 경험담은 독자들에게 단순한 동기부여를 넘어 깊은 공감과 압도적인 설득력을 전달한다. 실제로 브라이언 트레이시, 댄 페냐, 마이클 거버 등 세계적인 비즈니스 거장들이 “그는 진짜다”, “단연 최고의 비즈니스 천재”라고 입을 모아 찬사를 보낸 만큼, 검증된 거장의 실전 비법과 멘토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단기간에 경제적 자유를 완성하는 ‘부의 삼각형' 실행 플랜
이 책은 막연한 구호나 이상론에 그치지 않는다. 최단기간 내에 F.U. 머니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 구체적인 비즈니스 프레임워크인 ‘부의 삼각형' 공식을 제시한다. 부의 삼각형은 부를 창출하고 고소득을 올려주는 세 가지 핵심 축으로 구성된다.
첫째, 개개인의 몸값을 10배 이상 높여 한 달에 최소 1만 달러 이상의 안정적인 수입을 올려주는 고소득 기술(High-Ticket Skill)을 구축하는 것이다. 댄 록은 “부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라는 질문을 받을 때마다 이렇게 답한다. “온라인 비즈니스를 하세요. 하지만 그 전에 먼저, 고소득 기술을 익히세요.” 이유는 자본금이 필요 없는 고소득 기술로 사업을 위한 종잣돈을 모을 수 있고, 더 중요하게는 굴곡 있는 사업의 세계에서 버티고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생존 수단이 되기 때문이다. 댄 록은 시간당 온전한 가치를 인정받아 한 달에 최소 1만 달러 이상의 현금 흐름을 만들어내는 고소득 기술이 부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한다.
두 번째 핵심축은 ‘확장 가능한 비즈니스(Scalable Business)'이다. 사무실 임대료와 수많은 직원에 매이는 사업은 노예 계약에 다름 없다고 말하며, 온라인을 활용해 고정비 없이 고객과 수익을 기하급수적으로 늘려야 한다고 말한다.
세 번째는, 확보된 현금 흐름을 바탕으로 매년 10퍼센트 이상의 이익을 창출하며 자산을 안전하고 폭발적으로 늘리는 고수익 투자(High-Return Investments)이다. 연 2~3%의 저축은 부를 만들어주지 못하기에 고소득 기술과 사업으로 만든 현금을 연 10퍼센트 이상의 수익을 내는 자산에 집중 투입할 것을 권한다.
댄 록은 이 같은 부의 삼각형 실전 플랜 외에 일일 소득 목표 달성하기, 이메일과 잡무 등 수익이 되지 않는 일의 과감한 아웃소싱 전략, 시스템 자동화 등 지금 당장 삶과 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압도적인 실행 도구들을 한 권으로 총망라하여 제시했다.
책 속에서
이 책들은 당신이 열심히 일하고, 돈을 저축하고, 허리띠를 졸라매고, 뮤추얼 펀드에 투자하고, 복리 이자가 마법을 부릴 때까지 기다리면 먼 훗날 편안히 은퇴 생활을 즐길 수 있다고 말한다. 틀린 말은 아니다. 매달 버는 돈을 몽땅 써버리는 대신 알뜰히 모을 만큼 자제력이 강하고, 오랜 시간에 걸쳐 높은 투자 수익을 올리는 사람은 그런 일이 가능할지 모른다. 하지만 나는 좋아하지도 않는 일에 평생 매달려 살다가 은퇴하고 난 뒤에야 비로소 삶을 즐긴다는 말이 참으로 바보 같다고 생각한다. 왜 은퇴한 뒤에야 인생을 즐기는가? 오늘 당장 그러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pp.10-11 (들어가는 말)
당신이 F.U. 머니를 향한 꿈을 좇아 열심히 일하다 보면 언젠가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들과 마주칠 수밖에 없다. 그럴 때를 대비해 얼굴을 악어가죽처럼 두껍게 만들고 그런 상황에 익숙해져야 한다. 중요한 것은 남들의 비판을 마음에 담아두지 않는 태도다. 누가 뭐라고 해도 불쾌하게 받아들이지 말라. 남을 흉보는 건 패배자들이나 하는 짓이다. 신경 쓸 이유가 무엇인가? 당신이 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이유만으로 누군가는 반드시 당신을 비판하게 되어 있다.
pp.16-17 (들어가는 말)
언제쯤이면 “이 정도면 충분해”라고 말할 수 있는가? 자신의 묘비에 “조금만 더 일했더라면 좋았을 텐데”라고 새기고 싶은 사람이 누가 있을까? 그런 실수를 피하려면 당신에게 필요한 F.U. 머니의 액수가 얼마인지, 당신의 목표와 이상적인 라이프스타일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그래야만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바를 이루고 궁극적인 자유를 달성할 수 있다. 그것이 바로 이 책에서 다룰 내용이다.
p.31 (당장 회사를 때려치울 수 있는 돈, F.U. 머니)
빠른 방법: 자동화된 소득 수단 구축하기. 내가 지금까지 활용해온 것이 바로 이 방법이다. 즉 시간을 많이 소비하지 않고도 수입을 올릴 수 있는 자동화된 수단을 구축하는 것이다. 이렇게 자동화된 수입으로 본인이 원하는 라이프스타일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은 F.U. 머니를 확보했다고 봐도 좋다. 그때가 되면 손에서 일을 놓더라도(즉 당장 은퇴하더라도) 자동화된 소득 수단에서 발생하는 수입이 당신이 원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충분히 뒷받침하게 될 것이다.
pp.49-50 (‘돈 걱정 없는 삶’을 현실로 만드는 법)
“그들은 돈이 많잖아. 돈이 많으면 당연히 기부해야지.” 나는 알고 싶다. 가난한 사람들은 우리 사회를 위해 과연 무엇을 했나? 아무 일도 하지 않았다. 왜 그런가? 그럴 능력이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그들은 뭔가 해보려고 애쓰는 부자들만 비난한다. 내 생각에 근거 없이 부자들을 흉보는 가난뱅이들은 정부의 복지 정책에만 매달리는 바로 그 사람들이다. 그들은 일종의 권리 의식을 안고 살아간다. 세상이 자신에게 빚을 졌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당신은 이해가 되는가?
p.65 (착각 2. 부자는 탐욕스럽고 나쁠 것이라는 편견)
백만장자들은 돈을 버는 일에 늦게 뛰어들었더라도 삶의 특정 시점에 도달하면서 순식간에 부자가 된다. “어떻게 하면 F.U. 머니를 최대한 일찍 벌 수 있을까?” 그리고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실천한 뒤에 자신을 향해 이렇게 묻는다. “오늘은 목표에 가까워지기 위해 무엇을 했나?” 내가 온라인 비즈니스를 시작한 십여 년 전과 현재는 다르다. 당신은 훨씬 더 빨리 F.U. 머니를 성취할 수 있다. 3~12개월 사이에 F.U. 머니를 벌고 싶은 사람은 먼저 고소득 기술(High-Income Skill)을 배우기를 권한다. 고소득 기술은 1년에 10만 달러에서 50만 달러를 벌어들일 수 있는 귀중한 능력이다.
p.73 (착각 3. 부자가 되려면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핑계)
“허리띠를 졸라매고 검소하게 살라.”, “신용카드는 잘라버리고 생활 수준을 낮추라.”, “아침마다 라테 커피를 사지 말고 그 돈을 저축하라.”, “한 푼을 저축하면 한 푼을 버는 것이다.” 이런 얘기를 들어보았을 것이다. 죄다 헛소리다. 푼돈은 모아도 푼돈일 뿐이다. 마이크와 안드레아는 허리를 졸라매고 돈을 ‘아끼지 않은’ 덕분에 성공했다. 그들은 이렇게 선언했다. “절약 따위는 개나 물어가라고 해!” 대신 두 사람은 고소득 기술을 배워서 경제적 상황을 개선했다.
p.85 (착각 5. 허리띠를 졸라매야 부자가 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