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SHIPING FOR OVER $100 - MOSTLY SHIP VIA USPS GROUND ADVANTAGE %D days %H:%M:%S
김춘만
ㆍ강원 고성 출생ㆍ방통문학상(1979), 월간문학 신인상(1988)ㆍ시집 『어린생명에게도 그늘을 던져야 한다』(1995), 『산천어 눈빛닮은 당신』(2004), 『두타연 고양이』(2015), 『분단시 바위시』(2024), 『산수유는 하늘을 물들이고』(2024)ㆍ산문집 공저 『고성과 나』(2022)ㆍ한국문인협회, 설악문우회(갈뫼동인) 회원
시인의 말 | 즐거운 다짐 - 5해설 | 그냥 쓴 시 「산수유는 하늘을 물들이고」 / 김윤아 - 1651. 죽순의 노래 거세미 이빨 - 15방풍나물 - 16목수 아버지 - 18세모거나 네모거나 - 20꿈틀거리는 길 - 22나비약국 - 23핸들만을 위하여 - 24튤립 - 25혼자 국수를 삶으며 - 26죽순의 노래 - 28논두렁 길 - 30친구네 집 - 32떠다니는 집 - 33엄마 꽃 - 34가을 - 35살구씨 - 36송지호 둘레길 - 37나무의 발길 - 38싸라기 눈물 - 40벌레의 말 - 422. 인공 고관절발진 - 45냉이꽃 - 46무섭지 않은 집 - 48살구 - 50연습 - 52오음산 - 53서점 여행자의 노트 - 54할 말이 없다 - 56백 세 동안 - 58공현진 김 씨네 - 60가고 싶을 때 가시라 - 62들숨 날숨 - 64인공 고관절 - 66코로나19 - 68스물 - 70반쯤의 세상 너머 - 71돌부리 - 72문어면 된다 - 73옥수수 - 74오징어 - 763. 싱겁다와 심심하다 사이걷기 - 79설악 단풍 - 80설악 바위 - 81이충희 누님 - 82해님 도둑 - 84미역 - 86꼬임과 매듭 - 88코뚜레 선물 - 89눈길 - 90빗자루 - 91친자 확인 - 92시월 하늘 - 94호적 정리 - 96성게 - 98철사 바늘 - 99글인가 눈물인가? - 100싱겁다와 심심하다 사이 - 102쑥떡의 맛 - 104고구마순 심기 - 105부지깽이나물 - 106귀 없는 고양이 - 108그게 뭐라고 - 110안마기 - 1124. 산수유는 하늘을 물들이고손 선풍기 - 115택배 보내고 싶은 날 - 116전시실이 시원하다 - 118병원 가는 길 - 119고라니 언니 - 120싱거움과 친하기 - 122참나무 그림자 - 123산수유는 하늘을 물들이고 - 124무침회 - 125행복수 - 126그물 건조장 - 128아로니아 나무 - 129방석 소나무 - 130아까시나무 - 131가시 오가피나무 - 132호두나무 - 133밤 - 134감 - 135배 - 136대추 - 138모과 - 1405. 대숲에서 보내는 편지쑥대머리 생각 - 143반지하 방 - 144생선구이집 - 146해국 - 147흘리 학교 - 148눈 기다리기 - 149뿌리가 하는 일 - 150동심 시인 - 151도치 - 152종아리 - 153장막 가락 - 154흰 눈과 소나무 - 156대숲에서 보내는 편지 - 157가자미회 - 158손으로 본다 - 159영 너머간다 - 160산수유의 말 - 162삼세기 - 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