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9월 22일에 창립된 중랑문인협회는 많은 작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중 창작활동이 왕성한 작가들이 모여 상반기에는 작품선집을, 하반기에는 『중랑문학』을 펴냅니다. 이에 따라 올해(2026년)로써 작품선집은 28호, 『중랑문학』은 31호가 됩니다. 그 외 중랑문인협회에서는 매년 2회 이상의 문학기행과 시화전을 하며 중랑문학 신인상 제도를 통해 가을에 좋은 작품을 쓴 작가에게 중랑문학상을 드립니다. 중랑구에 거주(관내 직장인 포함)하는 등단 문인이거나 백일장 등에서 차상 이상 입상하신 분께 입회 자격이 부여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 이명혜 009 필봉산·61 외 4편 김재준 017 칠월 백중 외 2편 이영선 021 수레 바큇자국 외 4편 정정순 029 예술인 외 4편 김지희 035 강원도의 힘·1 외 2편 김명옥 041 조각보 외 3편 김기순 049 외로움을 넘어서면 외 2편 이경구 055 봄비 외 4편 장상아 061 쌔기풀 외 3편 김미애 069 어미(母) 외 3편 유후남 075 해 외 4편 정송희 081 보랏빛 날들 외 3편 정여울 087 마지막 인사 외 2편 조금주 091 봄 시화 외 3편 윤 숙 097 벚꽃에게 외 3편 정병성 103 들꽃처럼 외 3편 전소이 109 그러세 외 4편 이호재 115 하지 외 3편 박은숙 123 봄의 서정 외 2편 김미란 127 봄을 품다 외 4편 류병도 137 봄이 오는 길 외 4편 박숙희 145 목줄 외 4편 유지우 153 이별의 그림자 외 4편 김종화 161 남한강 외 2편 문복금 167 은행나무 외 3편 차혜리 173 봄, 그리움 외 2편
【시조】 이형남 177 오늘이란 민낯에 색을 더하다 외 3편 백승호 183 가마솥 외 4편 김유자 189 야옹이 엄마 외 2편
【아동문학】 서금복 193 여름에도 산타는 온다 외 4편 이해경 199 미안해 안녕
【수필】 김준태 207 아버지 생각 외 1편 이순헌 215 아이는 성장 중이다 한영옥 221 바람이 내게 하는 말 김춘선 225 동쪽의 끝, 한반도의 시작 독도 탐방 박영재 231 회갑, 아직 건너야 할 바다가 있다 외 1편 이동석 239 걸림돌마저 외 1편 함경달 247 월남전 전투 부대 파병 제60주년 조명(照明) 오서진 263 함축보다 다정한 수다 외 1편 박효숙 271 작은 소망 품기 외 1편 석숙희 279 한자 공부(漢子工夫) 외 1편 김영래 285 불암산 시간 여행 외 1편 구숙경 293 먼 곳에서 온 청첩장 외 1편 김 솜 299 트랙 외 1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