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브 센스

파이브 센스

$22.00
Description
행복한 순간을 읽어내는 다섯 감각의 힘
“죽어 있던 감각이 살아난 순간, 삶을 다시 사랑하게 되었다”
350만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행복 연구의 권위자’ 그레첸 루빈의 신작. 감각을 통해 일상 속 행복을 찾아내는 방법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우연히 자신의 눈에 문제가 생겨 실명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후 저자는 시각을 비롯한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의 감각들이 얼마나 귀중한 것인지 깨닫고 자신을 둘러싼 수많은 감각들을 수집해나가기로 결심한다.

이 책은 그 특별한 여정을 따라가며, 감각을 ‘행복 엔진’으로 바꾸는 방법을 전한다. 그레첸 루빈만의 체계적인 방식으로 다섯 감각에 집중한다면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맛보고, 만지는 모든 사소한 순간에 숨어 있다. 반복되는 일상, 고단한 하루의 굴레에 갇힌 독자들에게 《파이브 센스》는 감각의 순간을 발견해 더 쉽고 자주 행복해지는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저자

그레첸루빈

저자:그레첸루빈(GretchenRubin)
전세계350만명의삶을변화시킨행복전문가.
예일대학교에서영문학을,동대학원에서법학을전공한뒤《예일법률저널》의편집장으로근무했다.미국최초의연방대법원여성대법관인샌드라데이오코너의보좌관으로일했고,연방통신위원회의장리드훈트의수석고문을지냈다.
법률과다양한연구자문을하는일에보람을느꼈으나자신이정말원하는것은글쓰는일임을뒤늦게깨달았다.이후자신의깨달은저자는과감한결단과부단한노력을통해베스트셀러작가로자리잡았다.
현재는일상속행복과변화에집중하며다양한매체에글을쓰고있다.그녀의책은30개국이상으로번역돼전세계350만부이상판매되었다.집필한책으로는《무조건행복할것》《나는오늘부터달라지기로결심했다》《처칠을읽는40가지방법》,《집에서도행복할것》,《지금부터행복할것》등이있다.

역자:김잔디
서울시립대학교를졸업하고글밥아카데미를수료한후바른번역소속번역가로활동중이다.정확하면서도따뜻한여운이남는번역을목표로삼고있다.옮긴책으로는《열정절벽》,《모네가사랑한정원》,《소로의야생화일기》,《목소리를높여봐!》,《본격재미탐구》,《FlyingHigh》등이있다.

목차


프롤로그_우리는매일행복을놓치고산다
들어가기전에_‘감각’에대하여

시각_중요한것은시야밖에있다
나는그동안무엇을놓쳤나
타인과나를잇는눈
메트로폴리탄미술관에서의시각실험
색채를수집하다
비로소보는것에집중하다
세상을더잘보는비밀
내손으로빚는시각세계
본다는것의새로운의미

청각_소리로건네는위안
마음을치유하는소리의힘
삶의깊이를더하는음악의마법
소리에젖어들다
결코당연하지않은소리
세상을더잘듣는비밀
메트로폴리탄미술관에서의청각실험
일상속소음을지우다
일상속침묵을키우다
듣는다는것의새로운의미

후각_보이지않지만삶을움직이는향기
코도가르쳐야한다
이냄새,뭐지?
향을더하고악취를덜다
기억을깨우는향기의힘
메트로폴리탄미술관에서의후각실험
냄새로가까워지는사이
맡는다는것의새로운의미

미각_맛은기억보다오래남는다
맛의역사를기록하다
케첩과바닐라의마법
각자의미각,각자의세계
눈감고맛볼때알수있는것들
맛에얽힌추억을나누다
메트로폴리탄미술관에서의미각실험
눈을감으면맛이깊어진다
맛본다는것의새로운의미

촉각_피부로느끼는마음의평온
손길에담긴애정을느끼다
촉감으로전하는위로와기쁨
촉감은그자체로황홀하다
보이지않는것을만지다
손끝에서피어나는거대한상상력
메트로폴리탄미술관에서의촉각실험
만진다는것의새로운의미

오감을향해_육체와정신은어떻게서로를보살피는가
더기뻐하는삶으로
더사랑하는삶으로
잃었던에너지를되찾다
광활한상상력을경험하다
삶의채도를높여줄더많은추억이생기다
그레첸답게

에필로그_감각을통해열린새로운세상
감사의글
오감을깨우는실천가이드
참고자료
주석
추천도서
메트로폴리탄미술관소장품목록
그레첸루빈의오감자화상

출판사 서평

★★★350만독자를울린그레첸루빈신작
★★★〈뉴욕타임스〉베스트셀러선정
★★★〈오리지널스〉애덤그랜트강력추천

“당신은오늘무엇을보고,듣고,맡고,맛보고,만졌나요?”
그레첸루빈이제안하는행복을감지하는놀라운방법

이책에서저자는시각,청각,후각,미각,촉각이라는다섯가지감각을하나하나탐험하며일상속잃어버린감각의힘을되찾아간다.뉴욕메트로폴리탄미술관을매일방문해색채와형태를음미하고,향기의기억을복원하며,맛의미묘한차이를기록하고,피부로전해지는온기를재발견한다.이렇게오감을‘깨어나게’할때,삶은더욱생생하고사랑은깊어지며추억은선명해진다.
저자는행복의거창한‘목표’를이야기하지는않는다.대신행복은보편적으로항상,어디에나있음을이야기하며,그것을감지하는방법으로‘감각’을제안한다.삶을더풍요롭게만드는건거창한사건이아니라지금,이자리에서경험하는작은감각들임을보여주며,독자가직접실천할수있는구체적인방법까지제시한다.
이책을통해독자들은바쁜일상속에서무뎌진감각을깨우고,평범한하루를경이로움으로바꿔나갈수있을것이다.어제와전혀다른세상이지금당신을기다리고있다.

“감각에집중한다는건,이토록조용한방식으로삶을사랑하는일이다”
마법처럼펼쳐지는다섯감각의세계

시각,청각,후각,미각,촉각이라는다섯가지감각은너무나익숙해대부분의사람들이그가치를잊고살아간다.저자는이감각들의비밀과가치를하나하나밟아가며독자들과공유한다.그레첸루빈은먼저시각의세계로독자를초대한다.시각의세계에서는무심히스쳐지나가던색과형태를온전히바라보는법과일상속숨겨진상징과이야기를발견한경험을담았다.청각의탐험에서는침묵이주는마음의울림을담았고,음악과목소리,자연의소리등매일접하는소리들이마음에주는위로를밝혀낸다.후각의여정에서는향기가불러오는강력한기억의힘을마주한다.빵이구워지는냄새가어린시절의부엌을되살리고,특정향수한방울이오래전사랑했던사람의미소를불러오는순간을포착한다.미각에서는맛의미묘한차이를알아차리는훈련을통해식탁을감각의무대로만드는방법을알려준다.마지막으로촉각은손끝의질감,포옹의온기,비오는날공기의촉촉함이전하는메시지를통해,온몸이세상을기억하는방식을재발견하도록돕는다.

이책은단순히오감을관찰하는법을넘어감각을통해삶과사랑,그리고자기자신과연결되는방법을알려준다.매일스치는빛과소리,향기와맛,그리고손끝의온기속에서우리는더깊은감사와기쁨을발견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