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눈물이 그대에게 가 닿기를

나의 눈물이 그대에게 가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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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우리는 모두 한 명의 인간이다. 처음 사는 삶은 언제나 완벽하지 않지만, 세상의 잣대는 완벽을 요구한다.
최선을 다하다가 넘어지고, 엎어지는 일이 있어도 언제나 꿋꿋하게 다시 일어난다. 모든 것은 결국 돌고 돌아 옳은 곳으로 간다고 믿는다.
저자 허윤경은 매일 반복되는 하루와 변화되지 않는 듯한 삶 속에 지친 마음을 위로한다.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 아닌 그저 알아주는 것 만으로도 우리는 힘을 얻고 다시 한번 시도할 용기를 갖는다.
그 모든 것은 상대를 공감하고 이해하는 것을 기반으로 한다.

나는 날 잘 이해하고 있었는가? 나부터 나의 편이 되어 주었는가?
스스로 위로를 건네는 시간이다.
저자

허윤경

글을 쓰며 지금껏 알지 못했던 나 자신의 많은 부분을 알게 되었다.
그러함을 솔직하게 내어놓으니 마음을 함께 하는 사람들이 찾아왔다.
누군가와 함께함이 그저 위로가 됨을 경험하며 그러한 작가로 살고 싶다.

때로는, 그저 이해받고 있음이 위로가 된다.
나와 같은 오늘을 보냈을, 치열하게 살아내고 있을, 혹은 그러한 날을 마주할 그대를,
온전히 마음 그대로 느껴지도록 안아주고 싶다.

나의 글이 그대에게 가 닿아 위로가 되기를.

목차

추천사|08
프롤로그|12

Chapter 1.
나와 같은 오늘을 살아 냈다면

참, 그렇습니다|23
휴직자가 될 줄이야|27
잠시만 이대로 있겠습니다|33
그런 것이기에|37
눈물의 온도|41
여사님은 왜 오셨어요?|46
명함의 의미|52
고작, 커피 한잔|56

Chapter 2.
엄마로 살아가는 것은

늘 괜찮다는 그녀|65
지켜주고 싶은데, 지켜볼 수밖에 없는 관계|70
엄마가 되어서야 알게 되는 것|75
너도, 나도, 엄마(엄마의 편지)|80
일하는 엄마가 출근하는 과정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89
아이를 사랑하는 일|94
모두가 엉터리|104
드라마 주인공이 마치 나 같은 날에|109
끔찍한 일을 마주하는 우리의 자세|114

Chapter 3.
그럼에도 그대를 살게 하는 것이 있기에

요즘 나는|125
사람으로 남겨지는 기억은 사랑입니다|129
퇴근길 문득,|135
과거의 우리를 꺼내어, 현재의 우리가 미래를 그린다|138
안부가 모든 것이 되는 일|142
비혼을 권하는 달달한 부부|145

Chapter 4.
주저앉을 수는 없잖아요

나를 숨 쉬게 하는, 말 한마디|155
불행을 나누는 여자|159
선물이 된 두려움|164
거센 바람이 말했습니다|169
첫눈 내리는 날|174
해 보라지|178
나를 일으키는 말|183

Chapter 5.
그대에게 건네는 나의 진심

그대에게 묻습니다. 왜,|193
그러기로 해요|200
상실한 그대|204
그대 때문이 아닙니다|209
애쓰는 그대를 위해|212
울어도 괜찮아요|215
적당한 것의 중요성|219
분노한 마음|222
생각지 못한 날것의 위로|226
그대에게|229

에필로그|232

출판사 서평

매일반복되는하루와변화되지않는듯한
삶속에지친마음을위로한다
‘나의글이그대에게가닿아위로가되기를.’

우리는모두한명의인간이다.처음사는삶은언제나완벽하지않지만,세상의잣대는완벽을요구한다.최선을다하다가넘어지고,엎어지는일이있어도언제나꿋꿋하게다시일어난다.모든것은결국돌고돌아옳은곳으로간다고믿는다.저자허윤경은매일반복되는하루와변화되지않는듯한삶속에지친마음을위로한다.방법을제시하는것이아닌그저알아주는것만으로도우리는힘을얻고다시한번시도할용기를갖는다.그모든것은상대를공감하고이해하는것을기반으로한다.

나는날잘이해하고있었는가?나부터나의편이되어주었는가?
스스로위로를건네는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