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일상적인 여행기처럼 교통편이나 코스, 먹거리를 소개하지 않는다. 남파랑길과 서해랑길을 혼자 걸으며(97일 중 2일은 길동무와 함께 걸음) 자연과 이야기를 나누고, 그 지역의 얽힌 역사를 짚어보고 잘못된 정책들에 대해 필자의 입장에서 의견을 기술하고 있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먹거리와 잠자리로 겪었던 어려움, 장거리 걷기를 하며 몸에 나타나는 통증을 극복하는 이야기도 있고, 길을 걸으며 느낀 감상을 19편의 시로 남기기도 했다. 함께 걸으면 쉽게 생각하지 못할 일들이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먹거리와 잠자리로 겪었던 어려움, 장거리 걷기를 하며 몸에 나타나는 통증을 극복하는 이야기도 있고, 길을 걸으며 느낀 감상을 19편의 시로 남기기도 했다. 함께 걸으면 쉽게 생각하지 못할 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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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두 발로 삼천킬로미터 (코리아 둘레길 남파랑길과 서해랑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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