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 신화
Description
아이의 평생 ‘문해력’을 좌우할 초등 전래동화 시리즈!
‘읽기’를 넘어 ‘사고’와 ‘표현’으로 완성되는 구성!
『롱테일 리터러시 클래식 - 전래동화 | 한국어판』은 시대를 넘어 사랑받아 온 고전 이야기를 깊이 있게 읽으며 문해력을 기르는 전래동화 시리즈입니다. 그저 읽기를 넘어 어휘 학습, 낭독, 필사, 요약, 글쓰기 등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내용을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말과 글로 표현하며 ‘어휘력’과 ‘독해력’, ‘사고력’, ‘표현력’을 길러 주도록 기획하였습니다.

특히, 전래동화를 읽힐 마지막이자 최적의 골든타임인 초등 2~4학년 시기의 읽기 발달 단계에 맞는 글밥과 어휘 수준, 판형으로 도서를 구성하였습니다. 현행 국어 교과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학습 요소 또한 촘촘히 담아내어, 학교 수행 평가부터 서술형·논술형 시대의 각종 시험까지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롱테일 리터러시 클래식 - 전래동화 | 한국어판』시리즈 구성(총 24종)
* 글자 수 1,700~2,100자
* 초등 국어 교과 연계
* 급수 한자 수록
* QR 오디오북 제공

1. 호랑이와 곶감
2. 은혜 갚은 호랑이
3. 재주 많은 삼 형제
4. 해와 달이 된 오누이
5. 소가 된 게으름뱅이
6. 흥부와 놀부
7. 청개구리 이야기
8. 빨간 부채 파란 부채
9. 손톱 먹은 쥐
10. 반쪽이
11. 개와 고양이
12. 요술 맷돌
13. 토끼의 간
14. 팥죽 할머니와 호랑이
15. 단군 신화
16. 금도끼 은도끼
17. 혹부리 영감
18. 은혜 갚은 까치
19. 효녀 심청
20. 도깨비 방망이
21. 젊어지는 샘물
22. 여우 누이
23. 신기한 나뭇잎
24. 우렁각시


한국어와 영어로
한 권을 두 번 읽는 쌍둥이책!

『롱테일 리터러시 클래식 - 전래동화』 시리즈는 한 편의 전래동화를 한국어와 영어, 두 권으로 담은 ‘쌍둥이책’입니다. 이 시리즈를 출간한 롱테일은 전 세계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친 교재를 100만 부 이상, 한국인에게 영어를 가르친 교재를 280만 부 이상 판매한 이중 언어 교육의 명가입니다. 두 언어를 모두 알기에 가능한 구성입니다.

읽는 순서가 중요합니다. 먼저 한국어로 이야기를 깊게 읽고, 그다음 영어로 다시 읽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영어 본문은 렉사일 500L대(AR 3점대)로, 한국의 초등 2~4학년 학생들에게 조금 도전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난이도입니다. 그런데 바로 여기에 이 구성의 묘미가 있습니다. 내용을 충분히 이해한 이야기는 자기 수준보다 높은 영어에 도전할 때 가장 든든한 발판이 되기 때문입니다. 흥부가 제비의 다리를 고쳐 주는 장면을 아는 아이는, 모르는 영어 단어를 만나도 맥락으로 뜻을 추론하며 읽어 나갑니다. ‘아는 이야기’의 힘으로 한 단계 위의 영어를 정복하는 것입니다. 또한, 두 언어로 나란히 읽으며 한국어와 영어의 어순과 문장 구조가 어떻게 차이 나는지, 같은 사건과 의미가 두 언어에서 어떻게 다르게 표현되는지를 스스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로 읽을 때는 우리 이야기를 깊이 읽으며 문해력을 기르는 책으로, 영어로 다시 읽을 때는 도전 의식과 성취감을 안겨 주는 영어 리딩의 책으로 활용해 보세요!
저자

롱테일교육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