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신학
Description
“동물에 관한 철학과 신학, 법적·윤리적 논의를
전통적인 신학과 목회적 차원에서 고찰하는 연구·지침서”
⚫ 동물에 관한 다양한 시대적 요구를 성경적 세계관으로 품는 노력
⚫ 섣부른 결론보다 더 깊은 탐구로 나아가게 하는 ‘방향타’ 같은 책!
⚫ ‘반려동물’에 대한 현재와 미래의 사회적 흐름과 이슈를 논하다
⚫ 피조물의 청지기로서 신앙인이 가져야 할 책임은 무엇인가?
저자

가정호,송영목,홍석진

기독교학교교사가되기위해고신대학교와동대학원에서기독교교육학을공부했고,요람에서무덤까지교회학교를감당해야한다는책임을감당하기위해파이디온선교회,디모데성경연구원에서사역을감당했다.마침내생애말에직면할수밖에없는죽음이해와죽음교육을다루는죽음학(thanatology)을웨스트민스터신학교CCEF를통해준비하고교회교육에집중하고있다.
수학중에주님의은혜와부르심을따라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목회자수련을마치고2000년부터세대로교회에서목회의직임을감당하는중이며,2023년11월부터는부산지역에서복음주의권사역단체지도자들과연대하고있다.이를통해부산지역의빈민화된사역자들과소외된이웃을품고함께살아가고자물만골예향공동체와긴밀하게연대하며공동체를세우는일에힘을모으고있다.

목차

추천사
서문

Part1_성경신학에서본동물신학
들어가며
동물은인간을닮았을까?
동물하대(下待)vs동물존중
성경의동물과동물신학
창조,문화명령,그리고언약에서본동물
만유의갱신과동물의새창조
애완동물과목회적적용
나가며

PART2_철학적,법학적관점에서동물이해하기
동물을바라보는철학적관점
성경은동물을어떻게바라보고있는가?
복음(예수)안에서바라보는동물
동물을바라보는법적관점
한국의‘동물보호법’과관련된몇가지질문과답변

PART3_목회적관점에서동물이해하기
반려인가,좋아하는동물인가?
지나친친밀감때문에발생할수있는문제
친밀감을넘어서는유혹에대하여
동물들의종교성과동물격에대하여
복을비는기도와세례는합당한가?
질병과노화,그리고죽음의과정과아름다운마무리
사체처리와사별후찾아드는펫우울에대하여
분리의시간을어떻게
재정지출을어떻게
동물과함께지내는성도에관하여
다시입양할것인가?말것인가?
나가며

참고문헌

출판사 서평

세움북스의“내일을위한신학시리즈”는앞으로도계속논의될신학쟁점이나발전하고있는신학이론들을대중들에게쉽게풀어설명하는시리즈이다.이번에는그세번째책으로서,동물에관한신학과철학의논의,법적·윤리적논의를전통적인신학과목회적차원에서다루는연구·지침서라할수있겠다.

오늘날동물에대한이해는각양각색이다.특히나신앙인들에게는동물의영혼및구원의문제,반려동물의예배의식참여여부,동물세례나장례가능여부등이현실적인문제로등장하면서이에대한분명한입장과지침이요구되고있다.이시점에서이에대한올바른성경적이해와철학적,법적,윤리적,목회적이해까지두루살피며소개하는것이필요함을느끼며본서를기획·출간하게되었다.

본서는동물에관한다양한시대적요구를성경적세계관으로품는노력으로써,성경해석과목회적적용의균형을가지려애썼다.섣부른결론보다더깊은탐구로나아가게하는‘방향타’같이동물,특히‘반려동물’에대한현재와미래의사회적흐름과이슈를논했으며,피조물의청지기로서신앙인이가져야할책임의식까지일깨우는책으로서한국교회동물신학의독보적인길라잡이가되어줄거라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