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와 총신신대원에서 공부하고 2001년 일본선교사로 파송되어 도쿄에 게이센그리스도교회 고다이라채플을 개척하여 목회중이다. 2012년부터 미우라문학에 심취되어 2016년부터 연구를 시작해 2022년 William Carey International University에서 〈미우라 아야코 선교문학의 비평적 고찰 미우라아야코독서회를 중심으로〉로 박사 학위(Ph.D)를 취득했다. 현재 일본 미우라아야코독서회 운영위원과 한국담당으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 모리시타 다쓰에의 《「빙점」 해동》(세움북스)과 하세가와 요시미쓰의 《드라마틱한 하나님》(아이프렌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