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수필가이자 문학평론가인 저자가 앞만 보고 살면서 가슴 속에 묻어 두었던 이야기들을 달콤쌉싸름하게 풀어놓은 수필집이다. 돌고 돌아 온 것 같지만 결국 문학의 길에 서 있다는 것을 깨달은 작가의 수필집을 관통하는 것은 인간과 문학이다. 우리가 경험할 법한 에피소드와, 저자와 따뜻하게 교류했던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읽다보면 때로 미소가 지어지고 때로 가슴이 뭉클해진다. 양념이라 하기엔 본문 같은 평론 세 편도 저자의 인생관과 문학에 대한 사랑이 담겨있다.
-추천사 박상률(작가)
이옥희는 어려서부터 글쓰는 작가 꿈을 가졌다. 그렇지만 그 시절 자신이 한 창작이라곤 수상 소감을 수없이 많이 써본 게 전부라고 했다. 그때로부터 많은 세월이 흘러 글쓰는 작가가 되었고, 마침내 창작집을 묶어 내놓는다. 오늘에 이르기까지 참으로 많은 세월을 기다렸다. 그는 기다림이 없는 삶이란 얼마나 무미건조하고 무료한 인생일까. 라고 반문한다. 그러면서 언젠가는 문학으로 돌아가리라 다짐했다. 이는 문학이 그의 고향이기 때문이다.
오랜 기다림 속에 탄생한 이 수필집은 틀림없이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리라. 아들 많은 집안의 외딸로, 즉 ‘고명’딸로 외롭고 힘들었을 지난 세월이 이번 창작집 발간을 계기로 ‘고명高名’ 작가로 우뚝 서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추천사 박상률(작가)
이옥희는 어려서부터 글쓰는 작가 꿈을 가졌다. 그렇지만 그 시절 자신이 한 창작이라곤 수상 소감을 수없이 많이 써본 게 전부라고 했다. 그때로부터 많은 세월이 흘러 글쓰는 작가가 되었고, 마침내 창작집을 묶어 내놓는다. 오늘에 이르기까지 참으로 많은 세월을 기다렸다. 그는 기다림이 없는 삶이란 얼마나 무미건조하고 무료한 인생일까. 라고 반문한다. 그러면서 언젠가는 문학으로 돌아가리라 다짐했다. 이는 문학이 그의 고향이기 때문이다.
오랜 기다림 속에 탄생한 이 수필집은 틀림없이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리라. 아들 많은 집안의 외딸로, 즉 ‘고명’딸로 외롭고 힘들었을 지난 세월이 이번 창작집 발간을 계기로 ‘고명高名’ 작가로 우뚝 서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길 끝의 문학 (이옥희 수필집)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