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서울디지털대학 문예창작학과 ‘수수밭 동아리’를 통해 등단한 80여 명의 작가 중 61명의 작가가 참여해 모은 수필집이다. 서울을 비롯해 경기, 강원, 경상, 전라, 제주, 나아가 미국 등 해외에 거주하는 동인들까지 다양한 삶의 자리에서 풀어낸 글들이 풍성하다. 매년 한 호씩 발간하여 올해 10년째, 10호를 맞아 수필 뿐 아니라 인터뷰, 문학기행 등 새로운 기획으로 탄생한 책이다.
-발간사 (이성화 수수밭길 회장)
함께 글 쓰고 나누며 정답게 지내다가, 서로의 장례식장까지도 지켜주는 사이가 되어라”라는 임헌영 지도교수의 말처럼 합평자리에서 문학기행으로, 또 장례식장까지 이어지는 인연 속에서 서로의 삶에 깊이 스며들고 있다. 이번 제10호에서는 형식에 작은 변화를 시도했다. 매년 이어온 문학기행의 여정을 특집으로 엮고, 이에 더해 영화, 노래, 도서 등 인접 예술 분야를 별도로 다루었다. 앞으로 이어질 또 다른 십 년의 시간 속에서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자리매김하리라 믿는다.
-발간사 (이성화 수수밭길 회장)
함께 글 쓰고 나누며 정답게 지내다가, 서로의 장례식장까지도 지켜주는 사이가 되어라”라는 임헌영 지도교수의 말처럼 합평자리에서 문학기행으로, 또 장례식장까지 이어지는 인연 속에서 서로의 삶에 깊이 스며들고 있다. 이번 제10호에서는 형식에 작은 변화를 시도했다. 매년 이어온 문학기행의 여정을 특집으로 엮고, 이에 더해 영화, 노래, 도서 등 인접 예술 분야를 별도로 다루었다. 앞으로 이어질 또 다른 십 년의 시간 속에서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자리매김하리라 믿는다.
열 번째 마음 하나의 온도 (동인 수수밭길 10호 수필집)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