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삼국지』 완역 작가 박상률, 소설가 손홍규가 극찬한 수필집
30여 년 책 만드는 편집자로 살아온 저자의 첫 수필집
읽을수록 글맛이 더해지는 단아하고 여운을 남기는 문장력
새벽 일찍 일어나 사람들이 미끄러지지 않게 신작로 눈을 치우던 고운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45편의 따뜻한 이야기
30여 년 책 만드는 편집자로 살아온 저자의 첫 수필집
읽을수록 글맛이 더해지는 단아하고 여운을 남기는 문장력
새벽 일찍 일어나 사람들이 미끄러지지 않게 신작로 눈을 치우던 고운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45편의 따뜻한 이야기
백 년의 동그라미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