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퇴사를 적들에게 알리지마라: 50대 워킹맘의 연봉 2억 때려치운 이야기

나의 퇴사를 적들에게 알리지마라: 50대 워킹맘의 연봉 2억 때려치운 이야기

$9.90
Description
지구 소확행 시리즈 A-Z 중 R편. Retirement 30년 조직 생활에서 연봉 2억 받던 50대 워킹맘의 갑작스런 퇴사 그리고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이야기.
지구 소확행 시리즈 A-Z 중 S편. Smart farm. 건축 설계하던 남편, 강의하던 아내는 어쩌다 스마트팜으로 인생 2막을 열게 됐을까?

LED로 햇빛을, 물로 흙을 대신하고 데이터보다 ‘감’이 더 정확한 날도 있었던 좌충우돌의 현장. 망했다 싶던 첫 작기도, 끝내 버텨낸 이야기들도 읽다 보면 어느새 응원하게 되고 웃게 된다.

이 책은 ‘스마트팜 매뉴얼’이 아니라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피식 웃고, 어느 순간 응원하게 되는 농부 성장 리얼리티쇼다.

스마트팜이 뭔지 몰라도 괜찮다. 그냥 재미있다. 그리고 중간쯤에 이런 생각이 들 것이다. “어… 나도 해볼까?”
저자

황미연

퇴직 후 처음 벌어본 수익200만 원.
그날 이후,아침 10시에 눈을 떠도 죄책감이 들지 않는 삶을 살고 있다. 사원으로 시작해 30여 년을 조직 안에서 일했고, 지금은 조직밖에서'안정'을 향해 나아가는 중이다.

목차

들어가며
1부 : #퇴장 장면 컷!
그럼 제가 책임지고 그만두겠습니다
나 같은 사람은 어디서든 환….영?
회사 밖은 전쟁터

2부 : 오늘부터 1일
시간의 무게 -직장인 DNA가 따라왔다
돈의 무게 -한 끗 차이
나의 무게 -제일 무서운 질문, “그래서 지금 뭐 하세요?”

3부 : Rebooting - 다시 쓰는 ‘R’
Reinvent: “황미연씨”라고 불리던 날
Reframe: 똑똑똑, 새로운 문을 두드려 보자
Realigning: 기준! 내가 기준입니다


4부 : 그래도, 을지로는 아직 못 간다
퇴직 1년, 여전히 배우는 중
그래도, 지금이라 다행이다
인터미션을 지나고 있는 당신에게
마무리: 을지로에 가지 않는 이유
부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