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숨에 읽는 세계의 미술관 (전 세계 미술관과 고전미술을 한눈에 살펴보는 ‘가장 쉬운 미술 인문 수업)

단숨에 읽는 세계의 미술관 (전 세계 미술관과 고전미술을 한눈에 살펴보는 ‘가장 쉬운 미술 인문 수업)

$18.00
Description
★★★
세계 각국의 미술관과
그곳에 소장된 작품들을
가장 쉽고 빠르게 만나는 방법
전 세계에는 각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미술관들이 있다. 미술관은 한 국가가 지나온 문화의 흐름을 한눈에 보여주는 공간이며, 그곳에 소장된 작품들은 시대를 넘어 오늘날까지 깊은 감동을 전한다. 미술관과 고전미술을 이해하는 일은 곧 인류가 걸어온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과정이라 할 수 있다.
『단숨에 읽는 세계의 미술관』은 세계 각국의 주요 미술관과 그곳에 소장된 대표 작품들을 핵심만 선별해 소개한 책이다. 작품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배경 지식만을 담아, 미술이 낯선 독자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오르세 미술관부터 빅토리아 국립 미술관까지, 전 세계를 대표하는 미술관에 담긴 명작들을 한 권에 담았다. 브뤼헐에서 반 고흐에 이르기까지 시대를 대표하는 거장들의 주요 작품은 물론, 상대적으로 덜 알려졌지만 반드시 짚고 넘어가기를 바라는 작품들도 함께 소개한다.
작품과 설명을 한 페이지에 함께 배치해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가볍게 들고 다니기 좋으면서도 감상에 방해되지 않는 판형을 적용했다. 첫 페이지부터 차근히 읽어도 좋고, 아무 페이지나 펼쳐 읽어도 좋다. 『단숨에 읽는 세계의 미술관』은 마음 편히 고전미술의 세계에 다가갈 수 있게 해주는 가장 쉬운 미술 교양서다.
저자

퍼니레인

출판기획·편집자로약15년간일하며주로인문·사회·예술분야도서를만들어왔다.미술관과도서관,그리고동네서점은늘마음이향하는장소다.
방대한지식을정리해핵심을짚어내는일에오래몸담아왔으며,복잡한이야기를누구나이해하기쉽게풀어내는과정에서보람을느낀다.타인의원고를다듬으며느꼈던‘어려운글에대한아쉬움’을바탕으로,독자의눈높이에서정보를해체하고재구성하는일을숙명처럼해오고있다.
『미술관에간클래식』,『빈센트반고흐,마지막3년의기록』,『단숨에읽는서양미술사』등을썼으며,‘누구나읽고나면아는척할수있는책’을계속해서만들고있다.

목차

들어가며

서유럽
북유럽
중부,동유럽
아메리카
그밖의지역

출판사 서평

“미술관에가기전단5분,
당신을위한명화브리핑”

“처음고전미술을만나는이를위한
가장친절한미술책”


고전미술을아는것은인류문화를이해하는일이다

고전미술은단순히오래된그림이아니다.각작품에는그시대의역사와사회,종교와철학,그리고인간이세상을바라봐온시선이고스란히담겨있다.한점의그림은인류가지나온시간의기록이며,문화의축적물이다.
하지만미술은여전히많은사람들에게어렵게느껴진다.작품은많고설명은복잡하며,미술관에가도무엇을어떻게하는게정석인지막막한경우가많다.미술을이해하기위해방대한미술사를공부해야한다는부담역시미술관방문을꺼리게하는하나의원인이다.『단숨에읽는세계의미술관』은이러한거리감에서출발한책이다.전문지식없이도고전미술의핵심을이해할수있도록,인류문화의흐름을가장직관적으로보여주는‘미술관’이라는공간에주목했다.


세계의미술관과대표작품의핵심만을담다

이책은전세계주요미술관과그곳을대표하는핵심작품들을선별해소개한다.서유럽,북유럽,중부·동유럽,아메리카,그밖의지역등전세계를다섯개권역으로나누고,각지역에속한국가의미술관을중심으로작품을살펴볼수있도록구성했다.
각미술관이소장한대표작은물론,우리에게비교적덜알려진작품까지함께다루어새로운명작을발견하는즐거움도느낄수있다.
작품한점당한페이지로정리해복잡한미술사흐름이나어려운전문용어는과감히덜어냈다.저자의주관적인해석이나논쟁적인주장은배제하고,이미검증된사실과정설로받아들여지는내용을중심으로정리해작품감상에집중할수있도록했다.어느페이지를펼쳐도부담없이읽을수있으며,단한페이지만읽어도작품전체의윤곽을파악할수있도록구성한것이이책의가장큰특징이다.


누구나마음편히미술관의문을열수있도록…

『단숨에읽는세계의미술관』은미술을‘공부’의대상으로만들지않는다.작품을어떻게보아야하는지강요하지않으며,‘감상법’이라는이름으로독자의시선을제한하지도않는다.이책이제공하는것은최소한의길잡이다.
작품을이해하는데필요한배경을정리해주고,그이후의해석과감상은온전히독자의몫으로남긴다.그덕분에고전미술을처음접하는독자에게는가장친절한입문서가되고,미술관을즐겨찾는독자에게는익숙한작품을다시바라보게하는간편한해설서가될것이다.
책장을넘기는순간,독자는세계각국의미술관을여행하게된다.푹신한소파에앉아아무페이지나한장씩읽어도좋고,미술관에가져가작품앞에서펼쳐보아도좋다.『단숨에읽는세계의미술관』은미술관의문턱을낮추고,고전미술을일상속에서자연스럽게만날수있도록돕는가장쉬운미술교양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