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석철원 작가의 ‘다모여 시리즈’ 8권. 이번 책의 주인공은 길 가던 아이들의 발길을 붙잡는 개미들이다. 이 작디작은 개미들도 우리처럼 생김새가 다르고 성격도 다 다르겠지, 하는 생각에서 작가는 개미마다 독특한 얼굴과 그에 어울리는 이름을 붙여 주고 개미들의 하루에 즐거운 상상을 펼쳐 놓았다.
빨강이, 똘똘이, 싱글이, 뾰족이, 꾸벅이, 왕눈이… 생김새도 성격도 이름도 제각각인 개성 만점 개미들이 위풍당당하게 행진을 시작한다. 커다란 웅덩이도 지나고 위험한 순간을 지나 새콤달콤 냄새를 좇아 구불구불 길을 가는데…. 마침내 하루를 흐뭇하게 마감하는 모습에서는 미소를 짓게 된다. 앞으로 앞으로, 위로 위로, 찰박찰박, 포슬포슬 등 그림을 보며 흉내내는 말을 즐기고, 개미들의 행진을 따라가며 장면마다 누가 어떻게 행동하는지 찾아보는 재미가 크다. 세상 모든 생명은 다 다르고 저마다의 역할이 있으며, 서로 연대하고 함께 나눌 때 모두가 행복함을 자그마한 개미들의 하루가 커다랗게 보여 준다.
빨강이, 똘똘이, 싱글이, 뾰족이, 꾸벅이, 왕눈이… 생김새도 성격도 이름도 제각각인 개성 만점 개미들이 위풍당당하게 행진을 시작한다. 커다란 웅덩이도 지나고 위험한 순간을 지나 새콤달콤 냄새를 좇아 구불구불 길을 가는데…. 마침내 하루를 흐뭇하게 마감하는 모습에서는 미소를 짓게 된다. 앞으로 앞으로, 위로 위로, 찰박찰박, 포슬포슬 등 그림을 보며 흉내내는 말을 즐기고, 개미들의 행진을 따라가며 장면마다 누가 어떻게 행동하는지 찾아보는 재미가 크다. 세상 모든 생명은 다 다르고 저마다의 역할이 있으며, 서로 연대하고 함께 나눌 때 모두가 행복함을 자그마한 개미들의 하루가 커다랗게 보여 준다.

개미야 다 모여! (양장본 Hardcover)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