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 접속 (불안을 나를 끄고 고요한 나에게 접속하는 마음의 힘)

내면 접속 (불안을 나를 끄고 고요한 나에게 접속하는 마음의 힘)

$21.19
Description
두통, 소화불량, 가슴 두근거림, 밤마다 뒤척이는 잠. 병원에 가도 "이상 없다"는 말만 듣고 돌아온 적 있나요? 그 원인, 사실은 마음일 수 있습니다.

"도대체 왜 이 좋은 방법을 진작 알려주지 않았을까?"

전 세계 17개국에서 200만 부 넘게 팔린 베스트셀러, 빌 게이츠가 자신의 '인생 책' 중 한 권으로 꼽은 『이너게임 오브 테니스』. 이 책을 쓴 코칭계의 살아 있는 전설 티머시 골웨이가, 이번엔 스트레스와 불안을 이야기합니다.

그가 반세기 전 하버드 테니스부 주장 시절 발견한 원리는 간단했습니다. 우리 안에는 두 개의 '나'가 있다는 것. 일일이 간섭하고 옳고 그름을 따지며 스스로를 깎아내리는 '판단하는 나(Self 1)'. 그리고 뭐든 자연스럽게 익히고, 집중을 잘하며, 실수해도 신경 쓰지 않는 '지켜보는 나(Self 2)'. 걸음마를 배우는 아기가 누구의 가르침 없이도 결국 걷게 되듯, 지켜보는 나는 이미 우리 안에서 작동하고 있는 타고난 능력입니다.

이 원리는 지난 50년간 스포츠를 넘어 교육·예술·의료·기업 경영까지 확장되며 애플, 코카콜라, IBM, 롤스로이스, AT&T 같은 글로벌 기업에 도입되었고, 오늘날 비즈니스 코칭의 표준인 GROW 모델을 낳았습니다.

『내면 접속』은 이 이너게임을 의학박사 에드 한젤릭과 존 호턴이 12년간 실제 환자들에게 적용하며 검증한 임상 기록입니다. 업무, 육아, 다이어트, 건강, 노화, 죽음 — 우리가 일상에서 실제로 마주치는 스트레스 상황에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순히 읽는 책이 아니라 실천하는 책입니다.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워크숍 과제, 나의 압박감 온도를 직접 체크해보는 '생각 발자국'까지 담았습니다. 19일 동안 하루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판단하고 불안해하던 나에게 끌려 다니던 삶에서 고요히 지켜보는 나에게 접속하는 삶으로 옮겨갑니다.
☞ 선정 및 수상내역
43만 구독자, 실버 버튼 유튜버 책추남TV 강력 추천 도서
책 추천해 주는 남자, 책추남TV 좋은 책 출간 프로젝트
저자

티머시 골웨이

하버드대학교 출신으로, 1974년 『이너게임 오브 테니스(Inner Game of Tennis)』를 출간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현대 코칭의 아버지로 불린다. 인간 내면의 두 자아—끊임없이 방해하는 Self 1과 타고난 잠재력인 Self 2—를 발견하고, 이 원리를 스포츠에서 비즈니스·의료·교육으로 확장시켜 애플, 코카콜라, 롤스로이스 등 글로벌 대기업을 50년간 코치했다. 오늘날 비즈니스 코칭의 표준인 GROW 모델도 이너게임에서 탄생했다.

목차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두 의사, 마음의 힘을 만나다 ― 07
들어가며: 불안이 행복을 방해할 때 ― 10

1장 몰려오는 불안 알아채기
첫째 날, 불안의 참모습 ― 18
둘째 날, 내 안에 있는 두 개의 나 ― 35
셋째 날, 나를 불안하게 만드는 것 ― 55
넷째 날, 싸움, 도망, 바짝 얼어붙기 ― 78
다섯째 날, 힘껏 달리기와 서서히 멈추기 ― 95

2장 불안을 깨부수고 행복에 다가서기
여섯째 날, 평온을 부르는 암호 : 관, 떠, 구 ― 114
일곱째 날, 믿음직한 나무 ― 125
여덟째 날, 단단한 방패 ― 137
아홉째 날, 내 삶의 주인 ― 147

3장 불안에서 벗어나 제대로 행복해지기
열째 날, 첫 번째 방법: 멈추기 ― 157
열한째 날, 두 번째 방법: 내가 경영자 ― 167
열두째 날, 세 번째 방법: 세 가지 질문 ― 174
열셋째 날, 네 번째 방법: 새로운 마음가짐 ― 180
열넷째 날, 다섯 번째 방법: 마법 연필 ― 186
열다섯째 날, 여섯 번째 방법: 입장 바꿔 보기 ― 191
열여섯째 날, 일곱 번째 방법: 새로운 의미 ― 197
열일곱째 날, 여덟 번째 방법: 배-성-즐 삼각형 ― 204
열여덟째 날, 에일린 이야기 ― 208
열아홉째 날, 삶과 죽음 ― 213

마치며
마음의 힘이 응답할 때 ― 222
의사의 답변: 불안에 관해 당신이 궁금해 하던 모든 것 ― 226
감사의 글 ― 234

출판사 서평

하버드 대학 테니스 주장이자 필립스 아카데미 테니스 코치로 활동했던 티머시 골웨이는 자신이 발견한 이너게임 원리를 ‘마음의 힘으로 배우는 테니스(The Inner Game of Tennis)’ 라는 책으로 세상에 알렸다. 그 책은 뜻밖에도 전 세계 50개의 언어로 200만 부 이상 판매되어 말 그대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랐다. 테니스를 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음악, 골프, 스키, 코칭, 조직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이 책을 구매했고, 독자들은 이너게임 원리를 기꺼이 자신들의 활동 분야에 적용해 나갔다.
이 책은 다양한 실제 사례와 더불어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실생활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팁들은 물론 실행 과제까지 제시하는 통합적인 셀프 코칭 책이다. 이제 당신도 이 책을 통해, 애플, 코카콜라, IBM, 롤스로이스, AT&T와 같은 세계적인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도입한 이너게임을 활용한 스트레스 코칭법으로 더 나은 성과와 스트레스 없는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다. 이너게임 스트레스 코칭을 통해 스트레스로부터의 진정한 자유와 승리를 맛보기를 바란다.


독자 리뷰

u*****1
"지난 2년여를 돌아보니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와 같은 시간들이었고, 그 자동차에 치인 내 가족들이 나로 인해 많이 힘들어하는 것이 보였다. 판단하는 나를 내려놓고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안아주기 시작했을 때, 머릿속이 맑아지는 기분이 들었다."

c*****3
"코칭을 배우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다른 사람의 가능성을 일깨워줄 수 있다는 것이었다. 누구나 내면의 참된 나를 만나게 되면 자신의 가능성을 믿게 되고 신뢰하게 된다. 이 철학을 입증한 사람이 바로 티머시 골웨이라는 코치다."

k*****5
"처음 테니스를 배울 때 판단하면서 배우면 자세를 지나치게 의식하고 긴장하게 된다. 반면 지켜보는 나에게 경기를 맡겨 두면 긴장감 없이 정확하게 라켓을 휘두를 수 있다. 자기비난 없이 그냥 관찰함으로써 잘하고자 하는 마음이 평온한 상태에서 올바른 자세를 유도한다는 것이 인상 깊었다."

d*****7
"이 책에 담긴 환자들의 사례는 자그마치 12년의 세월이 고스란히 담긴 기록이다. 세월과 경험으로 입증된 이 책이야말로 마음의 CPR을 해줄 수 있는 책이라 본다."

j*****9
"책에 나온 '나의 압박감 온도는?'을 스스로 체크해보는 부분이 있는데, 확인해보니 38.3℃로 매우 높았다. 정말 이렇게 지내다간 온갖 병이 다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적다 보니 내 스스로의 모습이 보였다. 글은 내 속마음을 비춰준다."

p*****2
"제주도 여행에서 스케줄에 쫓겨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출발하려는데 아들이 물었다. '아빠, 스케줄 잘 짠 거 맞지?' 그 순간 정신이 번쩍 들었다. 이후 우리 가족은 늘 여유로운 여행 스케줄을 짜게 되었다. 책에 나온 '창의적으로 거절하기'도 정말 꿀팁이었다."

h*****4
"저자는 의사로서 불안이 환자들의 몸과 마음을 얼마나 황폐하게 만드는지 오랫동안 지켜봐왔다고 한다. 두통, 어깨 통증, 어지럼증, 가슴이 조이는 느낌 — 딱 내 얘기였다. 정신이 신체를 좌우한다는 걸 이 책으로 실감했다."

m*****8
"내 안에 있는 판단하는 나는 일일이 간섭하고 스스로를 깎아내린다. 그와 달리 지켜보는 나는 실수해도 신경 쓰지 않는다. 이 두 자아를 구분할 수 있게 된 것만으로 마음이 훨씬 편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