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아이들이 그렇게 만든다
유난스럽게 챙기는 일
소란스럽게 분주한 일
산 것이 살자고 하는 일이고
지치지 않고 해야 하는 일이다
최아란 작가의 두 번째 수필 작품집 《소란하게》가 출간되었다. 《소란하게》는 최아란 작가의 전작 《언니의자》가 추구했던 모성 생태주의를 계승하면서 보다 실천적 면모를 드러낸 심화 연작이라 할 수 있다.
생태, 인권, 아동/여성/장애인 평화 등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수록하였으며, 정치적으로 올바른 일을 생각하고 실천하고자 하는 의식을 환기, 고양하였다.
《소란하게》는 검박한 삶 속에서 창의적 메타포를 구축하는 수필 장르의 특성을 최대한 활용하여 독자와 진솔하게 교감하고 독자에게 문학적 감동을 전한다.
더불어 김효은 화가의 삽화 및 작품이 함께 수록되어 읽는 재미를 더한다.
유난스럽게 챙기는 일
소란스럽게 분주한 일
산 것이 살자고 하는 일이고
지치지 않고 해야 하는 일이다
최아란 작가의 두 번째 수필 작품집 《소란하게》가 출간되었다. 《소란하게》는 최아란 작가의 전작 《언니의자》가 추구했던 모성 생태주의를 계승하면서 보다 실천적 면모를 드러낸 심화 연작이라 할 수 있다.
생태, 인권, 아동/여성/장애인 평화 등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수록하였으며, 정치적으로 올바른 일을 생각하고 실천하고자 하는 의식을 환기, 고양하였다.
《소란하게》는 검박한 삶 속에서 창의적 메타포를 구축하는 수필 장르의 특성을 최대한 활용하여 독자와 진솔하게 교감하고 독자에게 문학적 감동을 전한다.
더불어 김효은 화가의 삽화 및 작품이 함께 수록되어 읽는 재미를 더한다.
소란하게 (양장본 Hardcover)
$1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