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기도(일본어판)

읽는 기도(일본어판)

$11.33
Description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하니이다.” - 시편 119:103

한국에서 사랑받아 온 『읽는 기도』가 드디어 일본어판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이번 일본어판은 한국을 넘어 일본어권 독자들에게도 동일한 은혜와 감격을 전하기 위해 준비된 귀한 열매입니다.

이 책은 달콤한 꿀송이 같은 기도를 입술에 담게 하여 마음을 일깨우고, 생각을 새롭게 하며, 삶의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여러분이 이 땅에서 드리는 기도가 하늘의 보화로 쌓이는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많은 성도들이 기도의 중요성은 알지만 정작 기도를 시작하려 하면 막막해합니다. 수년간 신앙생활을 이어왔음에도 여전히 기도의 벽 앞에서 제자리에 머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자는 단순히 “기도해야 한다”는 강조에서 멈추지 않고, 실제로 기도의 무기를 독자의 손에 쥐어주고자 합니다. 자신이 경험한 기도의 능력과 감격, 그리고 앞으로 누릴 기도의 양식을 『읽는 기도 일본어판』을 통해 나누고자 합니다.

언어가 달라도 성령의 은혜는 동일합니다.
『읽는 기도 일본어판』이 일본어권 독자들의 입술을 통해 드려질 때, 그 기도의 역사와 은혜가 그들의 삶 가운데 풍성히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저자

무명의 기도자

중앙신대원 M.Div 과정 중 강도사 고시를 본 후 총회신학에 편입하여 졸업하였다. 예장(헤세드연합총회)에 소속되어 현재 예수예수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시무하고 있다.
처음도 예수 그리스도, 끝도 예수 그리스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전하는 저자는 회개의 중요성과 부활의 영광만을 강조한다. 그가 저술한 말씀기도책은 죄와 싸워서 이기도록 도와주는 하늘의 힘을 부여해 준다고 역설하고 있다.
저자는 WCC, WEA, NCCK, UCCK를 강력히 거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종교다원주의와 혼합주의, 인본주의와 자유주의 신학은 명백히 죄악을 받아들이는 가장 어리석은 선택적 행위로 보고 있다.
“그 누구도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마 6:24)
또한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다”라는 주장은 온전히 성경적이지 않으며 장차 심판대 앞에서 최악의 왜곡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엄히 경고하고 있다.
사람들이 만들어낸 교리에는 절대 구원이 있을 수 없으며 이를 주장하는 자들과 속은 자들은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이 있게 될 것이고, 하나님의 진노만 쌓게 될 뿐이라고 강하게 엄포하고 있다.
그러므로 죄를 잘라버리고, 죄를 찍어 버리고, 죄를 끊어버리는 것만이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보혈의 권세로 얻은 구원은 영원한 생명을 속량하는 값이 너무 엄청나서 영원히 마련하지 못할 생명이므로 아무것도 아닌 죄와 허무하게 맞바꾸지 말라고 분명하게 강조하고 있다.
예수예수교회는 오직 성경만을 100% 따르고 순종하여 세상과 그 어떤 것과도 절대 타협 없는 순전하고 온전한 교회로 세움 받아 나아가고 있다.

목차

ああ、私だけうまくいかない祈り
わお!罪に'伽钠恧ê
ハレルヤ!罪にしっかりと打ち'伽钠恧ê
イエス˜"で満ちあふれた教会
私が考えてみた三つの祈り終りの日に、誰でもÂ }ë'の力を受ける方法
読む祈りの驚くべきë'的な反応
 }ë'の祈り
御血の祈り
対抗の祈り
悔い改めの祈り
さらに深い悔い改めの祈り
'倮纹恧ê
一日を始める祈りの力
アメ玉の祈り
御言葉が生きて'婴恧ê
罪を識'eする祈り
天の力が臨む祈り
油注ぎの祈り
御言葉が命となる祈り
全ての武具の祈り
自己を'韦皮肫恧ê
十字架を背Ø"う祈り
一回で捧げる祈り
祈りの日誌
天の報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