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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고구려 초도 흘승골성은 요녕성 북진 의무려산
국내성은 수도(Capital City)가 아닌 사자의 도시(Necro Polis)
국내성은 수도(Capital City)가 아닌 사자의 도시(Necro Polis)
우리 고구려사는 초도 흘승골성의 위치와 집안 국내성의 역할이 잘못 이해되고 있다. 먼저 흘승골성은 길림성 환인의 오녀산성으로 되어 있다. 일제 식민사학자 도리이 류조가 비정한 고려 때의 우라(오로)산성이다. 그러나 『삼국사기』는 명확히 요녕성 북진 의무려산을 초도로 기록하고 있다. 현재 의무려산에는 고려산성이 있다. 또 하나는 길림성 집안의 국내성을 수도(Capital City)로 보고 있다. 그러나 『삼국사기』를 비롯하여 어느 문헌에도 국내성이 수도라는 기록이 없다. 국내성은 수도가 아닌 사자의 도시(Necro Polis)다. 집안의 고구려무덤떼를 보호,관리하기 위해 만든 수묘인의 집단 거주지다. 이처럼 책은 기존 고구려사의 잘못된 해석과 오류를 하나하나 꼬집어 내어 이를 새롭게 바로잡는다.


우리가 몰랐던 고구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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