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SHIPING FOR OVER $100 - MOSTLY SHIP VIA USPS GROUND ADVANTAGE %D days %H:%M:%S
김권곤
ㆍ전남 고흥 출생ㆍ홍익대학교 국제경영대학원 졸업ㆍ서울대 고급금융과정 수료ㆍ한국거래소 근무ㆍ2016년 5월 한국국보문학 신인상 수상ㆍ한국문인협회 회원ㆍ중구문인협회 회원
1부가을 화엄사 ··· 13대추의 방향 ··· 14바다 수선공 ··· 15포맷당하다 ··· 16몽돌밭에서 ··· 18성벽을 보수하다 ··· 20폐타이어 ··· 22조새 ··· 23남편을 빌려드립니다 ··· 24바람 소리 읽다 ··· 26우주역에 정착하다 ··· 28흑염소 직원 ··· 30바위의 귀 ··· 32파프리카 ··· 34잔소리 ··· 36극락강역 ··· 37바닷물 방석 ··· 38조금 새끼 ··· 40소가 목탁을 친다 ··· 421,000원의 행복 ··· 442부다둥이 어미 ··· 49씨앗의 시계 ··· 50여수에서 ··· 52뿌리 노동자들 ··· 54떼 지어 다닐 때 ··· 56막걸리 ··· 58소화기 ··· 59신부의 계절 ··· 60명의 ··· 62할머니표 꽃바지 ··· 63처음 쓴 편지 ··· 64머리카락 ··· 66천사의 나팔꽃 ··· 68비문증 ··· 70슬픔을 불러내다 ··· 72장끼 ··· 73샐러리맨 ··· 74공의식 시인에게 ··· 76청설모 ··· 783부천식 친구 ··· 83개 탓 ··· 84산골 빈집 ··· 86논둑길 ··· 88욕쟁이 할머니 ··· 90음유시인 ··· 92평화의 소녀 ··· 94물의 생각 ··· 95집게의 힘 ··· 96바위의 내장 ··· 98편백나무 노천탕 ··· 100빙하의 눈물 ··· 102망치 소리가 배를 짓는다 ··· 104화상 채팅 ··· 106갈등 ··· 1085월의 근로자들 ··· 110무공해 인증사진 ··· 112초록을 읽다 ··· 114곰보배추 ··· 116동원집 ··· 1184부목련꽃 ··· 123금잔화 ··· 124꽃씨의 꿈 ··· 125노가리 골목 ··· 126고비에서 만난 사내 ··· 128전기 근로자들 ··· 130소금꽃 피는 폐가 ··· 132디지털 장의사 ··· 133갑오징어 ··· 134어처구니가 없다 ··· 136멈춰버린 시간 ··· 138왜소행성이 되다 ··· 140포클레인과 특허 분쟁 ··· 142싸가지가 없다 ··· 144소금 기둥 ··· 146한 쌍 ··· 148은하의 부동산 ··· 150나로도항 실비집 ··· 152모성 ··· 154평론 ··· 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