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가다 시를 만나다

길을 가다 시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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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시집 『길을 가다 시를 만나다』는 〈여행이야기〉, 〈돈뎃섬 강가에서〉, 〈한림항 등대〉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정병준

■법명|명산효종(皿珊曉宗)
■본명|정병준(鄭丙準)
■나이|63세
■1981년동명대학교산업디자인과졸업
(정순영시인지도교수로문학동아리활동)
■1989년해인사승가대학졸업
■1992년동화사한문불전승가대학원졸업
■2010년계간지“문학예술”봄호“시부문”
신인상수상으로등단
■2010년5월부처님오신날기념화랑-네루다의시에서
“묵서시화개인전”(45점)개최
■2011년5월부처님오신날기념수성아트피아호반갤러리에서
“개인시화전”(40점)개최
■2019년5월첫시집
〈찻물보글보글게눈처럼끓는데〉(월간문학시인선_389)
■2020년12월05일두번째시집
〈그암자에가면시가보인다〉(불교신문시선집)
■現.한국문인협회회원,대구문인협회회원,한국문학예술가협회회원

목차

1부산사의하루
닮아가기16
가위,바위,보17
정진18
다보여19
緣20
수행의書21
까치집22
눈이내리는날에23
툭!24
이뭐꼬25
무제26
차한잔마시는사이27
필연28
고려팔만대장경29
하안거30
길을묻다31
고백32
지금은33
역마살34
님이여35
가을찬미36

2부시인이라서
작업40
0시5분41
뻐꾸기울면42
가을국화43
고드름44
꽃을사랑하다45
민들레의꿈46
상사화47
새벽에48
접시꽃49
우물50
오뚜기51
불꽃52
고백253
시가내게로와서54
봄나들이55
봄이오는그림56
봄이왔으면57
불면不眠58
비상飛上59
비와시인60
산다는것61
산안개62
동행63
돌하나그리고그리움64
눈(雪)은65
시를만나는날66
시인이다67
가뭄에봄비68
12월에쓰는편지69
어둠이내리면70
유월의시71
花史別墅(화사별서)72
청라언덕에서73
서울대병원91병동에서74
서울대병원인생교차로에서75

3부여행하며만난시
여행이야기78
첫째날,바닷가에서79
유적(앙코르왓)80
빈탄앙사나해변에서81
다낭해변에서82
꽝시폭포83
라오스단상84
루앙프라방을떠나며85
푸쉬산의일몰86
메콩강사랑87
메콩강인연88
메콩강에서89
콘파펭폭포에서90
돈뎃섬강가에서91
세느강은흐르고92
유럽을향하여93
그리움(카타르도하에서)94
집시되어(헝가리부다페스트에서)95
다뉴브강에서96
프라하의봄97
고백98
그리움(제주도)99
수채화100
봄이오면101
파도의노래102
한림항등대103
비양도104
비양도할망과세자매105
산굼부리106
애월해변에서107
휴애리동백숲에서108
행복나무109
제주의봄110
함덕에서111
서귀포가그리워112
삼별초유적에서113
제주법정사114
4월의제주에서115
4.3제주희생영혼을추모하며116
상해홍구공원에서117

평론(공영구시인)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