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수를 여러 가지 방법으로 묶어 세면서
잃어버린 양과 선한 목자 이야기를 읽어 봅시다!
- 길 잃은 양 한 마리, 선한 목자, 그리고 신나는 묶어세기 놀이
잃어버린 양과 선한 목자 이야기를 읽어 봅시다!
- 길 잃은 양 한 마리, 선한 목자, 그리고 신나는 묶어세기 놀이
아이들은 자라면서 종종 자신이 ‘맨 꼴찌’라고 느낀다. 친구들보다 느린 것 같고, 눈에 잘 띄지 않는 것 같고, 아무도 자신을 특별하게 바라보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100번째 양은 어디에 있지?》는 바로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는 그림책이다. 이 책은 신약성경에 나오는 ‘잃어버린 양 비유’(마 18장, 눅 15장)를 바탕으로, 자신이 ‘100번째’라는 사실이 못마땅한 어린 양 ‘코비’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늘 마지막 차례인 코비는 아무도 자신을 기다리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양치기 ‘솁’은 숫자를 셀 때마다 코비를 잊지 않고, 길을 잃을 때마다 가장 먼저 달려가 품에 안아 준다. 이야기는 “나는 정말 소중한 존재일까?”라는 아이들의 질문에 다정하면서도 분명한 방식으로 답한다.
무엇보다 이 책은 이야기와 배움을 자연스럽게 연결한다. 하나씩, 둘씩, 다섯씩, 열씩 묶어 세는 활동이 이야기 속에 녹아 있어 아이들은 재미있게 숫자 감각을 익힐 수 있다. 책 뒤에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할 수 있는 숫자 놀이와 대화 질문도 담겨 있어 읽기와 학습, 신앙 교육을 함께 이어 갈 수 있도록 돕는다. 따뜻한 그림과 반복적인 리듬, 선한 목자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너는 결코 잊히지 않는 존재’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그림책이다.
무엇보다 이 책은 이야기와 배움을 자연스럽게 연결한다. 하나씩, 둘씩, 다섯씩, 열씩 묶어 세는 활동이 이야기 속에 녹아 있어 아이들은 재미있게 숫자 감각을 익힐 수 있다. 책 뒤에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할 수 있는 숫자 놀이와 대화 질문도 담겨 있어 읽기와 학습, 신앙 교육을 함께 이어 갈 수 있도록 돕는다. 따뜻한 그림과 반복적인 리듬, 선한 목자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너는 결코 잊히지 않는 존재’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그림책이다.
100번째 양은 어디에 있지? (양장본 Hardcover)
$1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