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 물속 생물의 신비

DK 물속 생물의 신비

$34.31
Description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100가지 사진으로 보는 신비’ 시리즈
경이로운 초근접 사진으로 만나는 깊고 짜릿한 물속 세상
아름다운 만듦새와 감성으로 유명한 ‘DK 100가지 사진으로 보는 신비’ 시리즈가 이번에는 물속 세상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지구에는 아직도 인간이 탐험하지 못한 곳이 많다. 특히 그중에서도 물속 세계는 여전히 미지의 공간이며, 우리가 알지 못하는 수많은 생물이 살아가고 있다. 어둡고 차가운 심해, 햇볕이 내리쬐는 얕은 바다, 강과 연못까지, 생명체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여러 환경에 적응하며 지금까지 살아남았다. 최초의 생명체가 탄생한 곳도 바로 물이었다. 이 책은 광대하고 신비로운 물속 세계로 독자들을 이끈다.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홍해파리, 먹이 없이도 땅속에서 3년을 버틸 수 있는 폐어, 거미줄 대신 공기 방울 집을 짓는 물거미 등 상상을 뛰어넘는 생존 전략을 가진 물속 생물들을 만나 보자.
저자

샘흄

야생동물영상제작자로,영국스코틀랜드의세인트앤드루스대학에서생물학을공부했어요.이곳의수족관관리자로일하면서잔점박이물범을훈련하고톱가오리의인공사육을맡았어요.《100가지사진으로보는물속생물의신비》는그의첫번째어린이책이랍니다.

목차

깊은바닷속으로
해삼
빗해파리
육식성해면
덤보문어
비늘갯지렁이
좀비벌레
비늘발달팽이
바티노무스
심해대
대왕오징어
향유고래
흡혈오징어
마귀상어
갯고사리
코끼리물범
장수거북
검목상어
부채지느러미아귀
통안어
극지방의바다
아델리펭귄
얕은바다에는
백상아리
해양균류
날오징어
청자고둥
캘리포니아바다사자
긴끈벌레
켈프숲
흰긴수염고래
얼룩무늬물범
쏠배감펭
선원의눈알
홍해파리
해양플랑크톤
불꽃갑오징어
복상어
산호초
할리메다
개복치
폼폼게
보라부채꼴산호
흉내문어
해초
듀공
돛새치
스넙핀돌고래
파란갯민숭달팽이
습지에서
물꿩
통발
소금쟁이
물이끼
아프리카황소개구리
폐어
올챙이새우
습지
그린아나콘다
바이칼물범
고기잡이삵
전기뱀장어
물거미
호랑이도롱뇽
물벼룩
앉은부채
부들
악어거북
물맴이
맹그로브
가터뱀
왕우렁이
짱뚱어
강과호수,연못
날도래
유라시아비버
파나마황금개구리
동굴영원
독화살개구리
깃털바실리스크
마리모
암벽등반망둥이
아메리카악어
연못에사는플랑크톤

칠성장어
담수진주홍합
벌레먹이말
아마존강돌고래
가시연꽃
연못
배물방개붙이
큰수달
황금해파리
큰이빨톱가오리
혹고니
황소상어
물총고기
대왕민물가오리
산오리
호수하루살이
씨클리드
물벌레
물에서육지로
육지에서물로
용어풀이.
그림으로보는물속생물
사진출처

출판사 서평

깊은바다부터얕은웅덩이까지
경이로운물속생물들을만나러풍덩!
오늘날우리는지구의곳곳을갈수있지만,아직까지도탐험하지못한곳이무수히많다.지구의해저아주깊은곳을잠수한사람의수가달위를걸었던사람보다더적다는사실을알고있는가?이렇듯물속세계는여전히미지의공간으로남아있다.심해부터얕은바다,산호초와켈프숲,그리고아마존습지와강과연못까지다양한물속환경에서살아가는경이로운생물들을알아보자.죽지않고영원히살아가는홍해파리,먹이없이도땅속에서3년을버틸수있는폐어,전기를만들어사냥하는전기뱀장어,공기를모아집을만드는물거미,입으로물총을쏘아사냥감을잡는물총고기등저마다의독특한생존방식으로살아남은물속생물들을만날수있다.어디에서도볼수없던초근접사진으로생생하게!


다양한환경에따라
조목조목살펴보는물속생태계
이책은물속생태계를여러가지로나누어,각환경의특성과그곳에사는다양한생물들을체계적으로소개한다.먼저,빛이전혀들지않는어두운심해로들어가마귀상어,흡혈오징어등마치외계에서온것같은생명체들을만난다.이어서지구에서가장추운북극과남극의빙하로가면,영하70도아래의혹독한날씨에서도살아남은황제펭귄,바다코끼리등을볼수있다.이번에는따스한햇볕이내리쬐는얕은바다로가보자.티라노사우루스보다20배는더무겁다는흰긴수염고래,위장의천재흉내문어등생명력넘치는생물들을만날수있다.전세계생물의40퍼센트가의존하며살고있는습지로가보면식충식물인통발,겨울잠대신여름잠을자는아프리카황소개구리등이살고있다.마지막으로강과호수,연못에서는폭포를거슬러올라가는암벽등반망둥이,온몸이분홍빛인아마존강돌고래같은신기한동물뿐아니라,호수하루살이와흑고니같은친숙한동물들도만나볼수있다.


바다에서탄생해진화한경이로운생명체들
100여가지사진으로살펴보는생물의다양성
약4억년전,바다에서등장한최초의생명체는계속진화하며살아남았다.물에서육지로이동하는과정에서여러가지어려움도많았다.먹이를찾기위해힘겨운노력을해야했고,햇볕에노출된몸이마르지않도록해야했다.육지로옮겨온생명체들이너무나다양해지며경쟁이치열해지자,어떤동물들은다시물로돌아가기도했다.바다와강,호수,습지등지구표면의대부분을차지하고있는물이라는환경에서,생물들은저마다의방식으로버티며끝내살아남았다.그적응과정을통해지금까지도존재하고있는다양한생물들을이책에서만나보자.그리고그들이보여준생명력이얼마나끈질기고위대한것인지알아보자.이책은단순한생물도감의수준을넘어‘진화’의관점에서물속세상을바라보며,생태계의소중함에서더나아가환경보전의필요성까지도자연스레깨닫게할것이다.


영국돌링킨더슬리(DK)출판사가선보이는스토리북
과학지식에감성을더한‘100가지사진으로보는신비’시리즈
이책은백과사전의명가인영국돌링킨더슬리(DK)출판사가선보이는‘스토리북스타일’로구성되어있다.크고작은사진들과긴설명글로가득했던전통적백과사전형식에서벗어나,아름다운사진으로지면을가득채우고감성을더한이야기들을들려주는색다른방법을취했다.책의내용만큼장정도근사하다.금박을입힌모든페이지의가장자리는고급스러운느낌을주며소장용이나선물용으로도손색없다.책과함께어린이는DK의이책들을‘100가지사진으로보는신비’시리즈로출간하고있다.어린이과학분야베스트셀러《우주의신비》,《지구의신비》,《동물의신비》,《공룡과멸종생물》,《자연의신비》,《새들의신비》,《곤충과아주작은동물》에이어《물속생물의신비》가출간되었고,계속한국어판을펴낼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