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중국 대련시 조선족 동포의 가족과 민족에 대한 사랑과 감동의 이야기를 엮은 것이다.
저자는 길림성 반석현에서 태어나서 부모님을 따라 여러 차례 이주하며 줄곧 조한(朝漢) 잡거지역에서 생활했다. 개혁개방 이후 연변대학 조선어학부에 입학하여 공부를 했다. 이로 인해 글쓰기에서는 중국어와 조선어 두 언어를 함께 사용하는 관습을 갖게 되었다.
저자가 지금까지 출판한 책은 중국어 위주이고, 그 중 한 책은 중국어를 위주로 하고 조선어를 보조적으로 사용했으며, 또 수필집 한권은 중국어와 조선어 두가지 문자로 출판하였다. 본 책은 여러 곳에 발표되었던 작품 중의 일부분을 선택하여 한 권으로 엮어 출판한 것이다.
저자는 평생 민족교육 사업에 종사하였는데, 재직 기간에 학교의 전체 교직원과 함께 소학교만 있던 학교에 중학부와 고중부를 꾸려, 민족학교로서 완전하게 계열화된 초·중·고를 갖춘 학교로 부상시켜 대련시 몇 세대사람들이 오매에도 갈망하던 숙원을 실현시켰다.
이에- 대련시 사회 각계와 정부의 인정을 받아 ‘전국 민족단결 진보 선진 개인’ 칭호를 수여받았고, 천안문 관례대에 올라 중국의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모습을 견증했었다.
저자는 직장 생활 중에도 틈을 타서 글을 썼으며 퇴직한 뒤에도 붓을 놓지 않고 문학에 대한 꿈을 이루기 위하여 글을 써왔다. 이 책에 실린 글들은 바로 저자가 일하는 일상에서 생각하고 느낀 점들을 담아 쓴 글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세계 곳곳에서 사는 곳이 다른 만큼 비록 어투와 어감은 조금씩 다른 면이 없지 않지만 면면히 이어온 조선의 문화와 풍속을 귀히 여기는 사람들의 깊은 마음을 절절히 느낄 수 있다.
저자는 길림성 반석현에서 태어나서 부모님을 따라 여러 차례 이주하며 줄곧 조한(朝漢) 잡거지역에서 생활했다. 개혁개방 이후 연변대학 조선어학부에 입학하여 공부를 했다. 이로 인해 글쓰기에서는 중국어와 조선어 두 언어를 함께 사용하는 관습을 갖게 되었다.
저자가 지금까지 출판한 책은 중국어 위주이고, 그 중 한 책은 중국어를 위주로 하고 조선어를 보조적으로 사용했으며, 또 수필집 한권은 중국어와 조선어 두가지 문자로 출판하였다. 본 책은 여러 곳에 발표되었던 작품 중의 일부분을 선택하여 한 권으로 엮어 출판한 것이다.
저자는 평생 민족교육 사업에 종사하였는데, 재직 기간에 학교의 전체 교직원과 함께 소학교만 있던 학교에 중학부와 고중부를 꾸려, 민족학교로서 완전하게 계열화된 초·중·고를 갖춘 학교로 부상시켜 대련시 몇 세대사람들이 오매에도 갈망하던 숙원을 실현시켰다.
이에- 대련시 사회 각계와 정부의 인정을 받아 ‘전국 민족단결 진보 선진 개인’ 칭호를 수여받았고, 천안문 관례대에 올라 중국의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모습을 견증했었다.
저자는 직장 생활 중에도 틈을 타서 글을 썼으며 퇴직한 뒤에도 붓을 놓지 않고 문학에 대한 꿈을 이루기 위하여 글을 써왔다. 이 책에 실린 글들은 바로 저자가 일하는 일상에서 생각하고 느낀 점들을 담아 쓴 글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세계 곳곳에서 사는 곳이 다른 만큼 비록 어투와 어감은 조금씩 다른 면이 없지 않지만 면면히 이어온 조선의 문화와 풍속을 귀히 여기는 사람들의 깊은 마음을 절절히 느낄 수 있다.
사무치는 그리움 영원히 잊을 수 없으리 (중국 대련시 조선족 동포의 가족과 민족에 대한 사랑과 감동 이야기)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