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졸하다, 이씨 (이철희 세 번째 시집)

옹졸하다, 이씨 (이철희 세 번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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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옹졸하다, 이씨》는 일상을 되돌아보며 나름의 유머러스함을 표현한 이철희 작가의 시집이다. 세련된 느낌은 아닐지라도 감정만큼은 꾸밈없이 소박한 생활적 순수를 반영했다.
저자

이철희

ㆍ충북청주토박이

ㆍ콩트집
‘까들까들얼레발치기’

ㆍ시집
‘귀띔을귓등으로’
‘계절마다갈대’
‘옹졸하다,이씨’

목차

1부시각
여명
5월
만감
망말
모성
민둥
박수
배짱
상속
문득
애향
눈물
위선
응석
재회
중증
천성
축복
투표
폭염


2부후각
감염
괴팍
달님
땡깡
반추
백수
변덕
삼촌
소름
생존
애수
염불
유서
인내
줏대
직지
초조
트집
푼수


3부미각
옹졸
이씨
구이
냉면
독기
물회
병정
비위
소원
여정
일상
질주
춘궁
콩국
행복
허기
헐값
현실
호소
호수
혼술
영면


4부촉각
경고
그녀
냉각
달력
도용
모기
무능
무료
밉상
별짓
비교
비애
빈손
삽화
습성
자책
촉각
축우
풍문
허울
혼탁


5부감각
간병
고독
고해
노을
둔재
배반
불효
상강
성찰
아내
애증
업보
이별
직시
잡초
추억
탄식
해탈
허무
헛물
환상

출판사 서평

《옹졸하다,이씨》시집은문장은간결하고가식없이,마음은편안한여유로,유치하더라도악을자제하고선의의재치로글을구현하고자했다.
뚜렷한신뢰의진정성만이삶의고통에서벗어날수있으며분수를지키는자들만이참된이웃이라는믿음을문장으로혹은시라는음률로역설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