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베일 뒤에 숨겨진 진짜 남미를 만나다”
〈남미 히피 로드〉를 잇는 압도적 서사
〈남미 히피 로드〉를 잇는 압도적 서사
전작 〈남미 히피 로드〉를 통해 21세기에도 건재한 히피 정신과 환상적인 유랑의 기록을 선보였던 노동효 작가가 신간 〈걸어가자 남미: 바람 구두 신은 시인처럼〉 으로 다시 한번 독자들을 남미의 심장부로 초대한다.
2년 6개월 약 800일이라는 긴 시간 동안 남미 대륙에 머물며, 어떤 곳은 세 번이나 다시 찾아가 비로소 드러난 풍경의 이면과 사람들의 속살을 기록했다. 여행자가 아닌 거주자의 감각으로, 타자가 아닌 이웃의 시선으로 써 내려간 이 책은 우리가 알던 남미의 베일을 한 꺼풀 벗겨낸다.
〈걸어가자 남미 바람 구두 신은 시인처럼〉은 같이 출간된 아시아 여행기 〈걸어가자 아시아 처음 약속한 나를 데리고〉와 짝을 이루는 연작으로, 방대한 남미의 구석구석을 누비며 켜켜이 쌓아 올린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2년 6개월 약 800일이라는 긴 시간 동안 남미 대륙에 머물며, 어떤 곳은 세 번이나 다시 찾아가 비로소 드러난 풍경의 이면과 사람들의 속살을 기록했다. 여행자가 아닌 거주자의 감각으로, 타자가 아닌 이웃의 시선으로 써 내려간 이 책은 우리가 알던 남미의 베일을 한 꺼풀 벗겨낸다.
〈걸어가자 남미 바람 구두 신은 시인처럼〉은 같이 출간된 아시아 여행기 〈걸어가자 아시아 처음 약속한 나를 데리고〉와 짝을 이루는 연작으로, 방대한 남미의 구석구석을 누비며 켜켜이 쌓아 올린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걸어가자 남미(큰글자책) (바람 구두 신은 시인처럼)
$4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