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길이 뻗어 있는 곳엔 사람이 산다! 젖과 꿀이 흐르는 환대의 경험
3년의 침묵을 깨고 돌아온 노동효의 아시아 순례기
3년의 침묵을 깨고 돌아온 노동효의 아시아 순례기
〈남미 히피 로드〉, 〈천 개의 베개〉 등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길 위의 감성’을 보여준 여행작가 노동효가 신간을 들고 돌아왔다. 이번 책은 그가 아시아의 구석구석을 누비며 만난 사람들과 풍경, 그리고 그 안에서 길어 올린 생의 찬란한 순간들을 담고 있다.
노동효에게 여행이란 단순한 이동이 아니다. 그는 세계의 기차와 버스, 툭툭을 ‘나의 성전’이라 부르고, 운전수를 ‘나의 사제’라 칭한다. 덜컹거리는 차창 밖으로 펼쳐지는 아시아의 풍경 속에서 그는 “지금 죽어도 여한이 없다”는 환희의 외마디를 내뱉으며, 다시금 살아있음을 체감한다.
노동효에게 여행이란 단순한 이동이 아니다. 그는 세계의 기차와 버스, 툭툭을 ‘나의 성전’이라 부르고, 운전수를 ‘나의 사제’라 칭한다. 덜컹거리는 차창 밖으로 펼쳐지는 아시아의 풍경 속에서 그는 “지금 죽어도 여한이 없다”는 환희의 외마디를 내뱉으며, 다시금 살아있음을 체감한다.
걸어가자 아시아(큰글자책) (처음 약속한 나를 데리고)
$4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