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세 권의 『땅콩일기』를 선보이며 일상의 다채로운 감각으로 많은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일러스트레이터 쩡찌의 그림에세이가 네 번째 순서로 『땅콩일기-영원한 사랑』을 펴낸다. 제목에 숫자가 붙지 않고 ‘영원한 사랑’이라는 제목이 붙은 데에는 이번 책을 관통하는 주제이면서 동시에 사랑의 의미를 되짚는 일기가 많이 수록되어 있기 때문이다. 거대한 계절의 순환 속에서 사랑을 믿으며 견뎌낸, 사랑하며 이겨낸, 사랑을 통해 살아남은 우리 여러 모양의 마음을 프리즘의 빛처럼 사랑의 빛깔로 그림을 그렸다.
이미 그동안 세 권의 『땅콩일기』로 증명했던 것처럼, 이번 책에서도 밀도 높은 이야기와 그림을 통해 두터운 일상의 반복 속에 도사리고 있던 삶의 진실, 들여다보는 나의 내면, 그곳에 맺혀 있던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면서도 계절의 순환을 자연스럽게 그리며 우리 안에 맴도는 사랑이라는 주소에 도착한다.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일러주고, 쏜살같이 지나간 마음에 이름을 붙여주며 그렇게 다시 살아갈 용기를 나누는 『땅콩일기』. 그 고유한 문법이 다시 한번 우리를 뭉클하게 할 준비를 하고 있다.
“맑고 밝은 데에 있는 이야기를. 너무 먼 당신을 불러 양지바른 곳에 앉아 읽도록 하고 싶다”(「그림일기」)는 작가의 소망이 담겨 있는 『땅콩일기-영원한 사랑』, 뒤돌아 서 있던 ‘나’를 돌아 세우게 만들고, 여기에서 우리가 사랑으로 만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이미 그동안 세 권의 『땅콩일기』로 증명했던 것처럼, 이번 책에서도 밀도 높은 이야기와 그림을 통해 두터운 일상의 반복 속에 도사리고 있던 삶의 진실, 들여다보는 나의 내면, 그곳에 맺혀 있던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면서도 계절의 순환을 자연스럽게 그리며 우리 안에 맴도는 사랑이라는 주소에 도착한다.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일러주고, 쏜살같이 지나간 마음에 이름을 붙여주며 그렇게 다시 살아갈 용기를 나누는 『땅콩일기』. 그 고유한 문법이 다시 한번 우리를 뭉클하게 할 준비를 하고 있다.
“맑고 밝은 데에 있는 이야기를. 너무 먼 당신을 불러 양지바른 곳에 앉아 읽도록 하고 싶다”(「그림일기」)는 작가의 소망이 담겨 있는 『땅콩일기-영원한 사랑』, 뒤돌아 서 있던 ‘나’를 돌아 세우게 만들고, 여기에서 우리가 사랑으로 만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땅콩일기 4: 영원한 사랑
$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