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부의 생각들 (마쓰시타 고노스케 운명을 살리는 가르침 365)

거부의 생각들 (마쓰시타 고노스케 운명을 살리는 가르침 365)

$19.00
Description
“한 인간의 하루가 바뀌면, 그가 세우는 세상도 바뀐다.”
진정한 거부(巨富)의 품격을 담다!
천 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한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남자,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스시타 고노스케 회장.

이 책은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삶을 관통한 365개의 사유를 담은 책이다.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가난과 병약으로 시작해, 세계적 기업 ‘파나소닉’을 일궈낸 인물이다. 아버지의 파산으로 9살부터 견습공으로 일하며, 병든 몸으로 하루를 버텨야 했던 그는 일찌감치 인생의 냉혹함을 배웠다. 그러나 그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았다. “순경도 좋고, 역경도 좋다”는 말을 입에 담으며, 자신의 처지를 탓하기보다 그 속에서 의미를 찾으려 한 인물이다.

그는 말한다.
“세상 만사는 하늘의 섭리가 90%, 인간의 힘은 10%다.”
많은 사람들은 그 말을 체념으로 듣지만, 고노스케에게 그것은 희망의 공식이었다. 하늘이 정한 90%가 어떠하든, 인간이 쓸 수 있는 10%의 의지를 다하면 세상은 반드시 움직인다는 믿음. 그 믿음이 그를 이끈 힘이었다.

그의 경영 철학은 언제나 ‘사람’에 있었다. 기업은 사회의 공기(公器)이며, 경영은 인간을 키우는 일이라 믿었다. 그에게 부란 돈의 크기가 아니라, 사람을 이롭게 하는 마음의 크기였다.
그래서 그의 부는 돈을 쫓아 만든 부가 아니라,많은 사람의 운명을 살리는 일에서 저절로 쌓인 부였다.

이 책은 고노스케가 남긴 사유와 말들을 365일의 금언으로 담은 기록이다. 한 문장, 한 날의 생각 속에 그의 인생을 느낄 수 있는 문장들을 엮었다. 이 책은 단순히 성공의 기술을 말하지 않는다. 한 시대를 살다간 거인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끈질긴 철학의 기록이다.

하루 한 장, 그의 문장을 따라 읽다 보면 진정한 거부(巨富)가 말하는 삶의 품격을 배우게 될 것이다.
저자

마쓰시타고노스케

'경영의신'으로일컬어지는마쓰시타고노스케는1894년일본와카야마현에서태어났다.초등학교4학년을중퇴하고자전거가게에서점원으로일하던그는1918년마쓰시타전기제작소를설립하였으며1973년은퇴하기까지'경영이란끊임없는창의적연구를통해무에서유를창조하는것이다'라는신념을실천하였다.그는독특한경영이념과탁월한통찰력및국제감각으로마쓰시타전기를세계적인대기업으로성장시켰으며,내셔널과파나소닉등의상표는세계적으로유명하다.특히1920년대세계공황때는인력을감축하기보다사업부제를도입하고주5일제를실시하는등현대기업들보다훨씬앞선경영방식을실천했다.
마쓰시타고노스케는기업경영뿐만아니라국가의장래까지정성을쏟았다.1946년에는PHP연구소를창설하여풍요로운삶을위한PHP운동을시작하였으며,일본정제계최고인재를길러내는'마쓰시타정경숙'을설립하여인재양성에도이바지했다.그는기업의사회적책임을중요시하여수많은학술단체와사회복지재단에재산을기부하는일에도열심이었다.1989년94세를일기로사망했다.

목차

시작하며
1月-운명을살리다
2月-자신을파악하다
3月-생각하는힘을기르다
4月-마음을닦다
5月-일에충실하다
6月-경영의식을키우다
7月-리더가되다
8月-관리를알다
9月-경영자가되다
10月-세상을믿다
11月-사람을생각하다
12月-길을개척하다

출판사 서평

90%의운명보다10%의의지를믿었던한인간의기록
마쓰시타고노스케가‘경영의신’이라불리는이유는단순히세계적인기업을일궈냈기때문만이아닙니다.그를진정으로빛나게하는것은가난과병약함이라는극한의상황속에서도스스로의삶을대하는태도를단한번도흐트러뜨리지않았다는점에있습니다.이책은그가평생에걸쳐정립한삶의정수를365일의호흡으로정리한사유의기록입니다.

운명에순응하되,의지를포기하지않는삶
고노스케는"세상만사는하늘의섭리가90%,인간의힘은10%"라고말했습니다.이는운명론에기댄체념이아니라,인간이통제할수있는유일한영역인'10%의의지'에모든진심을다하라는준엄한자기성찰입니다.내가바꿀수없는환경을탓하기보다,내가할수있는작은일에집중할때비로소삶의질서가바로잡힌다는그의통찰은오늘날혼란스러운시대를살아가는우리에게묵직한울림을줍니다.

단순한부자가아닌거부(巨富)의생각을듣다
이책은단순한성공의기술을넘어진정한거부(巨富)의가치가어디에서오는지,그리고한인간이어떻게품격있게성장할수있는지를조용히역설합니다.그의생각을읽다보면,돈을쫓는요령이아닌,부가머물수밖에없는단단한마음의그릇을마주하게됩니다.부를쫓는삶이아닌부가따르는사람이되고싶은이들에게,이책은진정한거인의품격을체득하는고귀한여정이될것입니다.

365일,매일마주하는차분한성찰의시간
짧지만단단한문장들로채워진이책은매일아침독자의일상을정돈하는거울이되어줄것입니다.거창한가르침이아니라,묵묵히자신의길을걸어간선구자의목소리를통해독자들은자신의하루를되돌아보고스스로를다잡는귀한시간을갖게될것입니다.

한인간의변화된하루가결국세상을바꾼다는믿음.그믿음이담긴마쓰시타고노스케의문장들이독자여러분의삶에고요한변화의시작점이되기를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