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세대를 아우르는 코미디언 임하룡
그가 걸어온 길을 소소한 소회를 담아
진심으로 써 내려간 에세이
그가 걸어온 길을 소소한 소회를 담아
진심으로 써 내려간 에세이
“쑥스럽구만~” “이 나이에 내가 하리?” “뭐 필요한 거 없수? 없음 말구”
수없이 많은 유행어로 대한민국을 웃긴 코미디언
때로는 ‘빨간 양말’로, 때로는 ‘젊은 오빠’로
대중에게 친숙한 코미디언 임하룡의 사는 이야기
보기만 해도 절로 웃음이 나는 사람이 있다. 따뜻하고 친숙하고 편안한 사람. 40년 가까이 TV를 통해 만나다 보니 대중에게는 진짜 ‘아는 사람’처럼 느껴지는 코미디언 임하룡. 그가 걸어온 시간들은 온전히 그 자신이 되었다. 젊음의 패기가 사그라든 얼굴에는 인자함만이 남았지만, 그 맑은 눈에는 아직도 장난기가 반짝거린다. 예나 지금이나 ‘사람들을 웃기는 일이 세상에서 가장 즐겁다’는 그의 말에 그가 얼마나 ‘웃음’에 진심인지가 묻어나온다.
대중은 수많은 수식어와 별명, 유행어로 그를 기억한다. 교복에 빨간 양말을 신고 신나게 트위스트를 추던 모습부터 시끌벅적한 코미디언 학급을 카리스마로 줄세우던 선생님의 모습까지. 오랜 시간 그는 가정의 웃음을 책임져 왔다. 이 책에는 그저 학급 친구들을 웃기는 것이 즐겁던 학창 시절부터, 가정의 살림을 책임지며 코미디언의 길을 걷기까지 그가 걸어온 발걸음이 오롯이 담겨 있다.
수없이 많은 유행어로 대한민국을 웃긴 코미디언
때로는 ‘빨간 양말’로, 때로는 ‘젊은 오빠’로
대중에게 친숙한 코미디언 임하룡의 사는 이야기
보기만 해도 절로 웃음이 나는 사람이 있다. 따뜻하고 친숙하고 편안한 사람. 40년 가까이 TV를 통해 만나다 보니 대중에게는 진짜 ‘아는 사람’처럼 느껴지는 코미디언 임하룡. 그가 걸어온 시간들은 온전히 그 자신이 되었다. 젊음의 패기가 사그라든 얼굴에는 인자함만이 남았지만, 그 맑은 눈에는 아직도 장난기가 반짝거린다. 예나 지금이나 ‘사람들을 웃기는 일이 세상에서 가장 즐겁다’는 그의 말에 그가 얼마나 ‘웃음’에 진심인지가 묻어나온다.
대중은 수많은 수식어와 별명, 유행어로 그를 기억한다. 교복에 빨간 양말을 신고 신나게 트위스트를 추던 모습부터 시끌벅적한 코미디언 학급을 카리스마로 줄세우던 선생님의 모습까지. 오랜 시간 그는 가정의 웃음을 책임져 왔다. 이 책에는 그저 학급 친구들을 웃기는 것이 즐겁던 학창 시절부터, 가정의 살림을 책임지며 코미디언의 길을 걷기까지 그가 걸어온 발걸음이 오롯이 담겨 있다.
이거 참 쑥스럽구만 (웃음과 함께 걸어온 유쾌한 인생)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