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수필과비평》을 통해 수필가로 등단, 이후 수필집 《내 안에 피는 꽃들》, 《유리 인형》, 선집 《몽돌의 노래》를 발간했다. 한국문인협회, 수필문우회, 수필과비평작가회의, 천안 문인협회 회원으로 수필을 쓰며 천안의 평생교육기관 에서 수필창작을 강의하기도 한다. 또한 충남문인협회 부회장으로 꽤 오랫동안 《충남문학》 편집을 책임지고 있다. 수필과비평문학상, 충남문학상, 전영택문학상, 천안 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이 말만은_ 012 봄으로 오시는 당신_ 016 청포도 맛 캔디 두 알_ 020 저무는 빈 둥지에 날개를 접고_ 025 택배로 온 H마트_ 030 그 사람_ 034 그 선명한 구름꽃들 속으로_ 038 감자꽃 고운 소녀_ 045 아모르파티_ 053 물매화를 닮은 사람_ 058 어디쯤 가시나요_ 062
2장 하늘로 가는 길
하늘로 가는 길_ 068 내 안의 당신들_ 072 바람, 눈물_ 076 새장_ 080 영장의 참패_ 085 인간의 기본값_ 090 두렁에 떨어진 깨알_ 096 이야 니 뿌니마요_ 101 호야_ 107 반쪽_ 111 날밭에서 잡힌 석동무니_ 115
3장 길을 찾는 여정
꽃향유가 핀 작은 액자_ 122 길을 찾는 여정_ 127 칡과 등_ 131 느낌을 흩뿌리다_ 136 텃멍_ 140 춤추는 언어_ 146 멈춤의 미학_ 150 오늘이라는 선물_ 154 효용_ 157 공부도 때가 있나_ 160 낙타_ 167
4장 마음 한 자락 남겨두고
트랜스젠더의 춤_ 174 마음 한 자락 남겨 두고 _ 179 또 하나의 고향, 광덕산_ 183 천안의 자랑거리_ 188 직산의 역삿길_ 195 천 년의 시간 여행_ 198 그날의 함성을 듣다_ 201 성환의 국보와 천연기념물_ 204 니케의 비상_ 207 봉황을 찾아_ 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