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편세환은 1938년 서산에서 태어나 1960년 공군기술학교 복무 당시부터 시를 쓰기 시작하였다. 《문예 한국》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후 첫 시집 『밤에 뜨는 태양』을 비롯 하여 『하얀 눈물』 『빛과 그늘의 영상』 『영혼의 판타지』 『지는 꽃이 더 아름답다』 『한 그루 나무이고 싶다』 등 다수 발표했다. 이번 『만남과 헤어짐』은 일곱 번째 시집 이다. 공직 생활을 마치고 향토사를 연구하면서 다수의 저서를 집필하였다. 각 신문과 문단에 글을 쓰고 있다. 서산문화원장, 서산문화재단 이사를 역임했으며, 국사 편찬위원회 사료조사위원, 한국문인협회 문단정화위원, 한국문인협회 서산지부 고문, 충남시인협회, 방선암 시우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산 문학상, 예술인상, 서산시민 대상, 녹조 근정훈장 등 다수 수상했다.
어제의 흔적 013 갯마을 사람들 014 만남과 헤어짐 016 정의와 불의 사이 017 인간 자격증 018 할머니들 거짓말 019 가로림만 자랑 020 사라지는 것들 022 고향 사랑 023 서산 사투리 024 어느 날의 푸념 025 운동화 두 짝 026 민달팽이의 지혜 028 호산록을 아시나요 029 온천에서 030 봄은 다시 오는데 031 낙엽이 전하는 말 032 해변에 앉아 034 보리밭 추억 035 갈대의 춤 036 산을 오르는 이유 037 시절스런 사람 038 카멜레온의 마음 040 어느 봄날에 041 자식 사랑 042 비거 하늘을 날았다 043 첫 시집 내던 날 044 이 길 저편 045
2부 자화상을 보며
도서관에서 049 해미 국제성지 050 고로쇠 물 051 해와 달 052 봄바람 053 나이 탓 054 커피를 마시며 055 눈동자 056 시인의 환상 057 고사상 앞에서 058 뿌리를 생각하며 059 밥 친구 060 초침과 분침 061 아름다운 소리 062 고개 숙인 해바라기 063 봄소식 064 도라지꽃 065 춘란 066 수선화 향기 067 달맞이꽃 068 만추의 들꽃 069 계암농원에서 070 색소폰 소리 072 아카시아꽃 073 희아꽃 한 송이 074 나문재 숲에 앉아 075 수선화는 먼 곳을 본다 076 자화상을 보며 077
3부 무지개처럼
월력이 081 가을의 흔적 082 비 내리는 창가에서 083 골프장 풍경 084 후회 085 가을 단상 086 보물 상자 087 골목의 절규 088 천둥소리 089 민들레 꽃씨처럼 090 길 091 달리는 사람들 092 꿈속 세상 093 젊음이여 094 감사한 마음 095 수문장 마스크 096 설날 아침 097 뒷모습 098 바퀴로 돌리는 세상 099 친절한 안내자 100 허깨비춤 101 하늘의 경고 102 양심의 소리 103 여름 풍경 104 무지개처럼 105
4부 추억 속으로
119209 애물단지 109 꾸지나무골 110 죽림 온천 111 작약도 112 은파유원지 113 독산 해수욕장 114 월명공원 116 춘장대 송림 아래 117 영탑사 순례길 118 할미바위 옆에서 119 마 섬에 가면 120 유성의 밤하늘 121 천만 송이 국화 축제 122 아산호 유원지 123 꽃지 해변 124 진미식당에서 125 짚신의 추억 126 영춘화 필 무렵 128 한다리 마을 129 축시 130 - 계암 팔순, 첫 시집 출간 - 백야기념관에서 132 그 친구 어디에 133 마음대로 134 우주의 눈 135 잉크 냄새 136 요지경 속 137 하늘과 땅 사이 138 마무리 인사 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