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충남 당진시 우강면 당산길 출생 ㆍ월간 신문예 시부문 등단 ㆍ한국가곡작사가협회 이사 ㆍ한사랑문화예술협회 고문 ㆍ허균문화예술상 수상 ㆍ천안뉴스 예술인 대담 방송 출현 ㆍART KOREA 대담 방송 출현 ㆍKBS 드라마 〈함부로 대해줘〉 작품 협찬 ㆍTVN 드라마 〈비밀의 숲 〉 작품 협찬 ㆍTVN 드라마 〈컨피던스 맨 KR〉 작품 협찬 ㆍMBC 드라마 〈이 강에는 달이 흐른다〉 작품 협찬 ㆍ한국미술협회, 국제앙드레말로협회 회원 ㆍ개인전 9, 아트페어 4, 해외전 7, 그룹전 210여회 ㆍ한국전업마술가협회 예술인상 ㆍ대한민국회화대상전 특별상 ㆍ피카디리K-art프라이즈 금상 ㆍ천안문화재단 이사 ㆍ한국K-POP 고등학교 이사 ㆍ부여정보고, 천안신당고, 설화고등학교교장 역임 ㆍ황조근정훈장 ㆍ시집 : 『우리는 연인』 1, 2, 3, 4집 ㆍ가곡 : 슬픈파도, 슬픈바람개비, 슬픈사랑
별이 쏟아지는 밤에 · 016 그대 행복하기를 · 017 어느 첫사랑 이야기 · 018 그날 · 020 우리 맘남은 우연이 아니야 · 022 그 사람 · 023 행복 · 024 그대 · 026 시인의 마음 · 027 버릴 수가 없네요 · 028 상사화 · 030 어머님 · 032 채송화 · 034 인연 따라 살라 하네요 · 036 그대 · 037
제2부 어느 화가의 꿈
어느 화가의 꿈 · 040 기다리는 마음 · 042 그대 · 043 물망초 · 044 우리는 연인 · 046 기다림 · 047 그대는 나의 연인 · 048 오빠야 캣츠야 · 050 쭈쭈쭈쭈 뽀글뽀글 · 051 생각이 나네 · 052 10월이네요 · 054 사랑 사랑 · 056 길 · 057 당신 · 058 저도 한잔하고 싶네요 · 060
제3부 기도
기도 · 064 먼 후일 · 066 우리는 연인 · 067 바람과 갈대 · 068 기러기 · 070 사진첩을 보며 · 072 물보라폭포와 물레방아 사랑 · 074 첫사랑 · 075 아직도 그대는 나의 연인입니다 · 076 미역국 · 078 강가 갈대밭에서 · 080 소식 없는 계절편지 · 082 기러기 기럭기럭 · 084 라일락 · 086 찔레꽃 · 088 그대 꽃 · 090
제4부 황혼의 사랑
황혼의 사랑 · 094 풀꽃 · 095 한번 말해 봐요 · 096 순수한 사랑 · 098 그대는 · 099 사랑의 여로 · 100 산나리야 · 102 아름다운 세상 · 104 서글픈 사랑 · 106 젊은 날 · 107 저 푸른 초원 위에 · 108 풀꽃 · 110 내 마음 · 111 솟대 · 112 첫 데이트 · 114
제5부 바다, 하늘 이야기
단비 · 118 행복 · 120 슬픈 파도 · 121 바다, 하늘 이야기 · 122 계절이 오면 · 124 사랑앓이 · 126 트윈 스카프 · 127 산철쭉 · 128 아! 그렇게 쉽게 · 130 부부의 길 · 132 어우러진 사랑 · 133 청보리 그녀 · 134 기다림 · 135 누나 시집가던 날 · 136 달려갔던 길 · 138
제6부 슬픈 터널
슬픈 터널 · 142 눈이 내리네 · 143 님 떠난 가을 · 144 운동화를 보며 · 145 달님아 · 146 비가 · 148 변했을까 예쁘던 얼굴 · 149 우리는 연인 · 150 사랑의 언어 · 152 수선화 · 153 첫사랑 · 154 사랑의 언어 · 155 나의 소설 1막 1장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 156 인사동 길에서 · 158 설레임 · 159
제7부 무심천 사랑
무심천 사랑 · 162 얼마나 허전했을까 · 164 내 생각 하고 있니 · 166 내 사랑 저만치 · 167 가물가물 · 168 그 남자 · 169 그녀 · 170 그대 떠난 후 · 171 슬픈 우연 · 172 풀꽃 · 174 성을 쌓는다 · 175 무지갯빛 사랑 · 176 보고 싶었어요 · 178 연인 · 180 그대 · 181
이 시인의 시는 점차 변모를 거듭하고 거듭한 끝에 이제는 참 아름다운 시의 세계를 열었습니다. 시의 진경進境입니다. 외람된 말씀이지만 요즘 나는 이 시인의 시처럼 진심인 시를 읽어본 일이 없습니다. 그런 점에서 시인은 타고나기도 하지만 길러지기도 한다는 사실을 새삼스럽게 깨닫습니다. 왜 그럴까요? 역시 이 시인이 자신의 시에 대해서 진심과 사랑을 기꺼이 바쳤기 때문입니다. 나는 젊은 시절 시인은 하늘로부터 형벌을 받은 사람, 천형天刑을 받은 인간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반대로 시는 초라하게 불행하게 살아가는 사람에게 주시는 하늘의 축복이라고도 생각했습니다. 오늘에 안창모 시인의 시를 읽을 때 두루 찾아오는 생각들이 그렇습니다. 본인이 생각할 때 많이 불편하고 상실했고 아쉽다고 생각하는 일들이 두루 있겠지만 그 일들은 시인에게 아주 많은 축복으로 다시금 태어났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당신이야말로 이 땅의 참 좋은 시인 가운데 한 분입니다. 그 증거가 바로 이 시집에 실린 시편들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대로 나아가 승리하는 시인이 되시기 바랍니다. 2025. 3. 나태주(시인)
우리는 연인 4 (서양화가 안창모 제4시화집)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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