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최초 글의 태동을 느꼈던 〈다락방〉은 글 읽는 놀이터였다고 말한다. 혼자만의 공간과 심심할 때를 일찍이 철학을 탐구하는 어린이로 자랐음을 보여준다. 작가만의 글쓰기 기법이 담긴 수필집이다. 경험을 넘은 선험적 글쓰기가 수록되었다. 이 한 권의 책을 읽고 나면 수필이란 이런 거구나, 느끼게 될 것이며 수필 쓰기에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 김지현 시인
오래 들여다본 일상의 증언은 감사로 귀결된다. 신실한 신앙심에 기대어 있지만 궁극적으로 삶을 대하는 태도에서 비롯됐다고 볼 수 있다. 아픔과 시련도 감싸안으며 길을 밝혀나가는 낙관적인 모습은 삶을 새롭게 받아들이는 용기와 깨달음을 준다.
지체함 없이 또 길을 나설 사람, 어떤 길에서 어떤 여정을 펼칠지 기대된다.
- 김형주 수필가
철학적 사유와 따뜻한 감성이 공존하는 그의 글은 독자에게 깊은 여운과 정서적 위안을 준다.
글은 그 사람을 닮았다. 작가의 밝은 에너지와 긍정의 힘은 어디서든 빛이 난다. 함께 있으면 자연스레 그 빛에 스며들게 된다. 사려 깊고 따뜻한 심성으로 주위를 밝히는 김순례 작가의 『낯설고도 친밀한』을 통해 삶의 상처조차 희망으로 엮어내는 내면의 힘을 만나보길 권한다.
- 박순옥 수필가
- 김지현 시인
오래 들여다본 일상의 증언은 감사로 귀결된다. 신실한 신앙심에 기대어 있지만 궁극적으로 삶을 대하는 태도에서 비롯됐다고 볼 수 있다. 아픔과 시련도 감싸안으며 길을 밝혀나가는 낙관적인 모습은 삶을 새롭게 받아들이는 용기와 깨달음을 준다.
지체함 없이 또 길을 나설 사람, 어떤 길에서 어떤 여정을 펼칠지 기대된다.
- 김형주 수필가
철학적 사유와 따뜻한 감성이 공존하는 그의 글은 독자에게 깊은 여운과 정서적 위안을 준다.
글은 그 사람을 닮았다. 작가의 밝은 에너지와 긍정의 힘은 어디서든 빛이 난다. 함께 있으면 자연스레 그 빛에 스며들게 된다. 사려 깊고 따뜻한 심성으로 주위를 밝히는 김순례 작가의 『낯설고도 친밀한』을 통해 삶의 상처조차 희망으로 엮어내는 내면의 힘을 만나보길 권한다.
- 박순옥 수필가
낯설고도 친밀한 (고요한 마음의 틈에서, 친밀한 낯섦을 만나다.)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