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유미경
경상북도 포항 영일만에서 태어난 유미경 작가는 대학에서 문예 창작을, 대학원에서 서양 고대 철학을 공부하며 어릴 때부터 꿈꾸었던 창작의 길을 걸어왔다.
1991년 《시와 의식》에 수필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96년 《문학세계》에 시부문 신인상을, 2017년 《한국소설》에 단편소설 「그림자 감추기」가 당선된 후 작품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제11회 월간문학상, 제12회 전영택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저서로는 소설집 『그림자 감추기』 『삼각 릴레이』, 시집 『사이의 문장』, 수필집 『사랑의 나이테』가 있고 현재 충남 당진에서 활동하고 있다.
1부 아직은 아름다운 새벽을 열며 _ 014 여름의 기억 _ 018 유월의 바람 _ 024 꿈은 이루어진다 _ 030 아직은 아름다운 _ 034 그동안 수고 많았어 _ 038 뜨겁고 눈부시게 _ 043 2월의 양수리 _ 048 걷는 행복 _ 052
2부 저무는 것은 아름답다 나를 구원한 문학 _ 056 사랑하는 나의 꿈 _ 060 저무는 것은 아름답다 _ 063 사랑의 크기 _ 068 지금 나에게 소중한 것 _ 073 마음의 선물 _ 078 태풍의 눈 _ 083 되돌릴 수 없는 시간들 _ 088 시들어가는 풍어제 _ 093
3부 살아있어 눈부신 병동 24시 _ 100 잘 살고 잘 죽기 _ 105 죽음과 인간의 관계 _ 109 사랑할 권리 _ 114 아름다운 오월을 위하여 _ 117 살아있어 눈부신 _ 120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_ 125 인간의 이중성 _ 129 무소유의 삶이 주는 자유 _ 134 꿈꾸는 삶 _ 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