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들: 사람의 판단을 넘어 하나님의 뜻으로

두 아들: 사람의 판단을 넘어 하나님의 뜻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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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사람의 판단을 넘어 하나님의 뜻으로

사람의 판단이 진실을 가릴 때가 있다.여론은 빠르게 흘러가고, 법과 제도도 모든 진실을 밝혀주지는 않는다. 잘 나가던 방송인 아들이 하루아침에 성추행 사건의 중심에 서게 되었 다.분명… 잘못한 것이 없는데도 언론과 사람들의 말은 진실보다 빠르게 퍼져나갔다. 그때 한 어머니는 다른 길을 선택했다.사람을 붙잡지 않고 하나님을 붙잡는 길.
매일의 기도 속에서 그녀는 한 가지 사실을 깨닫게 된다. 하나님은 모든 억울함을 지금 당장 해결해 주시는 분이 아니라 그 시련 속에서 우리가 어떤 태도로 서 있는지를 보신다는 것. 요셉처럼,그리고 욥처럼. 이 책은 억울한 사건을 겪은 한 가족의 기록이 아니라 시련 속에서도 믿음을 굽히지 않는 한 신앙의 이야기다.
저자

김민하

1988년경희대학교사범대학미술교육학과(서양화전공)에우량장학생으로입학하여1994년2월졸업했다.1998년부터2000년까지미술교습소를운영했으며,2007년부터2010년까지미술학원을운영했다.이후‘김충원미술’방문레슨을진행하며미술교육활동을이어왔다.하나님이주신재능으로하나님,예수님,성령님을주제로한작품활동을시작했으며,주요작품으로는「나를위해」,「보혈」,「마른땅으로건넌후에」등이있다.

목차

1.동행일기,시작의날ㆍ6
2.38일동안아무도몰랐던일들ㆍ14
3.기억은사라지고기록만남았을때ㆍ22
4.“사람은끝을말했지만하나님은시작을말씀하셨다.”ㆍ38
5.판결은이미내려져있었다(말하지말라는명령)ㆍ90
6.놀라지말라고하신이유ㆍ108
7.너의창조주를기억하라,말이너무빨랐던날들앞에서ㆍ120
8.두아들을위해,무너진자리위에단을쌓다ㆍ134
9.말이칼이될때말씀은살아움직였다(히브리서4:12)ㆍ146
10.그날밤모두다른이야기를했다ㆍ182
11.포로귀환약속,회복의언약(무너진자리에다시세워지다)ㆍ202
12.달리다굼.일어나라-판결이후에도살아있는하나님의음성ㆍ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