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견문지호 후문지랑’. 앞문에는 호랑이가, 뒷문에는 늑대가 도사린다는 이 말은 한국 교회가 처한 상황과 닮았다. “앞을 보아도, 뒤를 보아도 절망인 이 한국 교회를 어찌할까?” 고민하고 기도해 온 저자는 오직 성령으로만이 한국 교회를 살릴 수 있음을 60편의 설교를 통해 말하고 있다. 오늘날 공존을 말하는 “호모 심비우스”의 시대, 상생과 공존은 오직 성령으로만 가능하다고 말하는 저자는 혼란스러운 세상 속에서 크리스천이 진정으로 가야 할 길을 설교를 통해 분명하게 제시한다.
우리는 이런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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