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라고? 그럼 걸어갈래 (포기 대신 맨발)

포기하라고? 그럼 걸어갈래 (포기 대신 맨발)

$18.00
Description
"포기는 쉽지만, 맨발로 걷는 건 아무나 할 수 없습니다."
1,144km라는 아득한 거리 앞에서 우리는 흔히 한계를 말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그 한계를 비웃듯 신발을 벗어 던졌습니다. 문명과 보호막(신발)을 제거했을 때 비로소 마주하게 된 가공되지 않은 세상.
물집이 잡히고 굳은살이 박이는 과정은 인생의 시련을 이겨내는 과정과 닮아 있습니다. 이 책은 포기라는 단어를 입에 달고 사는 이 시대의 청춘들과 삶의 방향을 잃은 이들에게 던지는 묵직한 돌직구입니다. 당신의 길을 가로막는 신발은 무엇입니까?
"길은 발로 걷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걷는 것임을, 맨발의 45일이 가르쳐주었습니다."
저자

김성수

고민이있는사람과식사하면서이야기를들어주는‘밥사주는삼촌’을진행하고있으며가능한맨발로걸어다니려고노력하는맨발의청춘.
2027년4월에산티아고길을다시맨발로걸어갈준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