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네 : 빛과 색의 마술사 (양장) - 초등을 위한 교양 그림책 7

모네 : 빛과 색의 마술사 (양장) - 초등을 위한 교양 그림책 7

$17.00
저자

믹매닝

저자:믹매닝
1959년에태어나영국요크셔의하워스에서자랐습니다.런던왕립미술대학에서일러스트레이션과애니메이션을공부하고,현재글래스고미술대학에서학생들에게일러스트레이션을가르치면서작품활동을하고있습니다.아내브리타그랜스트룀과작품활동을함께한10여년동안《온세상이아기들로꽉찼어요》,《침대밑에뭐가있나요?》등많은책을만들었습니다.

그림:브리타그란스트룀
스웨덴농가에서태어났으며,스톡홀름에서디자인과일러스트레이션을공부했습니다.남편믹매닝과함께꾸준히작품들을선보이고있는그녀는따뜻하고정겨운그림들로유머와재치가돋보이는매닝의글을한결빛내줍니다.아들넷을둔부부인두사람은여러논픽션그림책으로스마티즈어워드은상,영국협회논픽션상등많은상을받았습니다.두사람이함께작업한책으로는《찰스디킨스》,《공룡마니아》,《스톤헨지의비밀》,《철썩철썩!첨벙첨벙!》,《진화의비밀과다윈》들이있습다.

역자:김혜진
느슨하게풀어진나사와벽돌틈에서자라난이끼,쓰다만문장과막깎은연필을좋아한다.흔하디흔해서도리어희미한이야기들을그러모아,종이뒷면에자국이남도록꾹꾹눌러쓰고싶다.『완벽한사과는없다』『우리는얼굴을찾고있어』『어스름청소부』등의청소년소설과『아로와완전한세계』『가느다란마법사와아주착한타파하』『일주일의학교』등여러동화를썼다.

목차

바닷가에서자라다
외젠부댕
야외에서
파리와알제리
댄디
풀밭위의점심식사
카미유
런던
인상파
아내와아들
물위의작업실
지베르니
우리집
거대한파도
건초더미
나의정원
루앙대성당
일본식다리
런던으로돌아가다
상실
수련
빛과자연

출판사 서평

세상의조롱을이겨내고‘인상파’의문을연모네,
편지와스케치로만나는인간모네의진짜이야기,붓을놓지않은한예술가의집념

파리의젊은예술가들과어울리며‘댄디’라는별명을얻을정도로멋을사랑했던모네는,권위있는미술전인살롱에서거부당하자좌절하지않고동료들과독립전시회를개최했습니다.평론가의조롱속에세상에나온「인상,해돋이」는‘인상파’라는위대한미술사조의씨앗이되었고,이파란만장한여정은유년시절의풋풋한스케치와낙서,그리고인생의고비마다꾹꾹눌러담은편지들을통해시간순과성장순으로생생하게펼쳐집니다.

지독한가난과사랑하는아내까미유의죽음,거친파도에휩쓸릴뻔한위험과말년의시력상실까지,수많은시련속에서도모네는결코붓을놓지않았습니다.런던템스강의황금빛안개,루앙대성당의변화무쌍한빛,그리고직접가꾼지베르니의황홀한정원은펜의기록과맞물려더욱깊은입체감을얻습니다.거듭되는상실의아픔을딛고끝내오랑주리미술관의91미터거대한수련벽화를완성해낸모네의감동적인궤적은,그가남긴인간적인흔적들과어우러져예술이주는진정한가치와삶의희망을따뜻하게일깨워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