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레비나스의 대표작이자 현대철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받는 『전체성과 무한』에는 다양한 철학 전통을 넘나드는 레비나스의 화려한 사유의 곡예, 그 특유의 현상학적 기술, 심지어 여러 문학적 비유와 신학적, 종교적 용어 등이 논증의 중요한 대목마다 스며들어 있다. 이처럼 탄탄하면서도 현란한 논증을 담은 한 권의 철학서, 더 나아가 이미 명실상부한 고전으로 인정받고 있거나 언젠가 고전의 반열에 오를 만한 철학서를 이해하는 작업은 쉬운 일이 아니다.
『전체성과 무한』은 1961년 프랑스어 초판이 출간된 지 약 50년이 지난 2018년에 그린비 출판사를 통해 최초로 한국에 번역 출간되었다. 그로부터 8년이 지난 지금 『전체성과 무한』의 난맥을 풀어내고 이해를 돕기 위해 그 해설서가 다시금 그린비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전체성과 무한』에 대한 철저하고 심원한 분석을 통해 독자들이 레비나스의 사상에 깊이 들어갈 수 있는 길을 선사하며, 동시에 ‘나의 드라마’와 ‘절대적 다원주의’라는 독창적 관점을 통해 레비나스 철학의 새로운 해석을 제시한다.
『전체성과 무한』은 1961년 프랑스어 초판이 출간된 지 약 50년이 지난 2018년에 그린비 출판사를 통해 최초로 한국에 번역 출간되었다. 그로부터 8년이 지난 지금 『전체성과 무한』의 난맥을 풀어내고 이해를 돕기 위해 그 해설서가 다시금 그린비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전체성과 무한』에 대한 철저하고 심원한 분석을 통해 독자들이 레비나스의 사상에 깊이 들어갈 수 있는 길을 선사하며, 동시에 ‘나의 드라마’와 ‘절대적 다원주의’라는 독창적 관점을 통해 레비나스 철학의 새로운 해석을 제시한다.

전체성과 무한 강해 (나의 드라마와 절대적 다원주의)
$42.00